단기4357년
함양경찰서(서장 이정열)는 3. 25(월). 10:00경 함양농협 유림지점에 방문하여 전화금융사기 범죄피해를 예방한 대리 정미정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정미정 대리는 2024. 3. 20. 11:00경 함양농협 유림지점에서 피해자 박○○(58세, 여)이????우크라이나 파병 남자가 한국에 들어오려면 돈이 필요하다며 12,000,000원을 입금토록 요구한다????라고 하며 계좌로 송금하려는 것을 입출금 담당 직원이 제지‧상담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임을 알고 바로 함양경찰서 유림파출소에 신고하여 범죄피해를 예방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은행직원의 관심이 없었다면 피해자는 소중히 모아온 현금 1,200만원을 고스란히 전화금융사기 범죄조직에 빼앗겼을 것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정열 경찰서장은 범죄피해 예방에 노력해 준 은행원에게 감사의 뜻으로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하며 전화금융사기의 범죄 유형이 더욱 지능화, 다변화되고 있어 경찰에서는 군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함양군내 금융기관과 협업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함양군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