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열 의장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구간 확장과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은 강원과 충청·경상을 잇는 강원 영서권의 핵심도로이자 강원북부권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순환형 네트워크의 핵심도로로서, 영서·접경지역 주민들의 교통이용 불편 해소와 물류비용 감소를 위하여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현안 과제이다.” 라고 말하면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확장ㆍ서면~신북 우회도로 반영 촉구 건의문(안)
강원특별자치도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일동은 정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수립을 목전에 두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국도5호선 춘천~홍천 구간 확장’과 ‘서면~신북 우회도로’의 반영을 촉구하고자 한다.
광역 고속교통망과 강원지역 주민생활권을 직접 연결하는 국도·국지도건설은 시·군 연결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숙원사업이고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생활권 도로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무척이나 크다고 할 것이다.
국도 5호선의 강원지역 구간 중 제천~홍천 구간은 4차선 확장되고, 춘천~화천 구간은 3차로로 개량되었지만 춘천~홍천 구간만 아직 수십년째 2차선 도로로 남아있다.
특히 춘천~홍천 구간은 강원과 충청ㆍ경상을 잇는 강원 영서권의 핵심도로로서 홍천 북방산업단지 등 영서지역 산업발전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주변 지역주민들의 일상적인 교통불편을 넘어 지역발전의 혈맥인 물류에도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어 도로가 지역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청이 동내면으로 이전되고 학곡지구 및 다원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변화되는 환경을 감안하면, 지난 2019년「제5차 국도ㆍ국지도 건설계획」에서 일괄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고도 최종 계획에는 반영되지 못하는 우를 또다시 반복해서는 안 될 것이다.
또한 서면~신북 우회도로 건설은 제2경춘국도 개통 이후 교통량 증가에 대한 대비와 수도권과 춘천·화천·양구 등 강원북부권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순환형 네크워크의 핵심도로이다.
이 도로가 개설될 경우, 낙후된 접경지역 주민들의 교통이용 불편 해소 및 물류수송 비용 절감은 물론 지역균형발전 및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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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의장 전원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건의하고자 한다.
하나, 정부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도5호선 춘천~홍천 구간’을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한다!
하나, 정부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서면~신북 우회도로’를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한다!
2024년 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