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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교훈 : 참되자 일하자
슬로건: 모교에는 영광을, 고향에는 사랑을, 은사님께 존경을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4년 01월 14일
2024년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교훈 : 참되자 일하자
슬로건: 모교에는 영광을, 고향에는 사랑을, 은사님께 존경을

2024년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양기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월 13일(토) 오전 11시 모교 안의중학교 다목적강당 2층 연회장에서 
전국 각지의 많은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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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정기총회
이날 행사는 이용우(39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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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주엽(42회) 회장의 ‘총동문회 기‘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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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윤수(32회) 수석부회장의
“2024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회 선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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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행사는 시작되었다.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동문님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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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석 내, 외빈 소개에서 본회(本會) 이용우 사무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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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관내 기관단체장 소개로,
“박문기 안의면장, 김윤택 함양군의원, 양인호 함양군의원,
김철규 안의새마을금고 이사장, 김기종 안의농협조합장”이 참석하였다고 하였으며,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각 지부 회장, 사무국장 소개로,
“최원석 재경 회장, 김순석 재구 회장, 백주현 재부 회장, 이상철 재창 회장,
노경환 재구 사무국장, 류지경 재부 사무국장, 배종열 재창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고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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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교 관계자, 총동문회 역대 회장단 소개로,
“윤경식 안의중학교 교장, 박남근(제20대), 이창규(제21대), 정대훈(제22대), 김내현(제23대),
전병선(제24대), 정광석(제25대), 이도성(제26대), 이노태(제27대),
또한 방학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안의중학교 김 준 선생과 ’브라스 앙상블‘ 단원,
이태호 25회 동기회장, 31회, 32회, 많은 동문 선·후배님이 참석해 주었다”라고 소개하여 주었다.

이어 이용우(39회) 사무국장의 총동문회 의안상정 진행으로
“본회(本會) 정기총회 의안상정”
제1호 의안: 2023년도 결산보고의 건, 
제2호 의안: 2024년도 사업계획의 건,
제3호 의안: 회칙 개정의 건, 
제4호 의안: 임원 선출의 건, 이상 4건의 상정 안건으로
양기조(31회) 총동문회장은 간단한 인사 후 의장석에 착석 후 진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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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의안 2023년 결산보고에서
이용우(39회) 사무국장이 2023년 주요 활동 보고, 결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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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근(31회) 감사의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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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39회) 사무국장의 경과보고 후
제1호 의안 2023년 결산보고는 원안대로 승인되었음을 선언,
제2호 의안 2024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건에서
이용우(39회) 사무국장의 설명 및 보고, 임원진 분담금에 대한 추가 설명으로
원안대로 승인되었음을 선언,
제3호 의안 회칙 개정 상정에서 원안대로 승인되었음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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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호 의안 임원 선출 안건에서 감사 2명을 추천받아
신임 감사에 김태임(32회), 이효균(36회) 선임으로
임원 구성의 안건은 원안대로 승인되었음을 선언,
“본회(本會) 정기총회 4건의 의안상정”을 끝으로 제1부 정기총회 마침을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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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제2부 ’안의중학교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있었는데,
먼저 제28대 양기조 회장은 이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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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코로나19로 4년의 임기를 동문의 이름으로 살아온 것 같다면서
열심히 한다고 하였으나, 미흡하고 아쉬운 마음이 많았다면서
역대 회장님, 각 지부 임원진, 모교의 윤경식 교장 선생님,
안의지부 임원진,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오늘 취임하시는 박윤수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 멀리서 오신 최원석 회장님, 백주현 회장님, 이상철 회장님,
제28회 심진축제 주관지부 김순석 회장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며,
심진축제가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동문 여러분! 2024년 갑진년 올해는 청룡의 해라고 합니다.
“청룡의 기운을 담아 지혜와 용명함으로 최선을 다하여 새로운 동문의 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이임사를 하였다.

이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신 양기조 회장의 수고에 참석 동문은 큰 박수로 응원하였고,
박유경 사무차장이 꽃다발 전달,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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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의중학교 총동문회기‘ 전달식으로
양기조(31회) 이임 회장은 박윤수(32회) 신임 회장에게
총동문회기를 전달 및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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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윤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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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2024년도 안의중학교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신
동문 선후배님, 각 지부 회장님과 사무국장님, 32기 동창, 오늘 참석하신 내·외빈 여러분,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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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동문회장직을 맡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입니다.
하지만 무거운 책임감이 먼저 느껴집니다.
또 한편으로는 함께할 32회 동기가 있고 훌륭한 선후배 동문 여러분이 있기에 안심이 됩니다.
역대 동문회장님들이 쌓아온 동문회의 아름다운 역사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노력, 헌신, 최선을 다하여 회장직에 맞는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였다.

제28대 동문회 임원진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양기조 회장님은 코로나 시대를 포함해서 만 4년 동안 동문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특히, 심진축제 주관의 페르다임을 변화시켰습니다.
한 기수가 행사를 주관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간파하고 지부별 행사 주관으로 변모시켰습니다.
그 첫 번째 심진축제를 2023년 4월 안의지부가 주관하여 훌륭하게 행사를 마쳤습니다.
성공적인 제27회 심진축제는 양기조 회장님과 안의지부 동문님들,
그리고 전 동문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 낸 결과였습니다.
이제 2번째 제28회 심진축제는 대구지부에서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김순석(31회) 재구 동문회장님과 재구 동문 모든 분께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

모교는 1946년 개교하여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지난 몇십 년 동안 뛰어난 교육을 통해 일만오천(15,000) 명이 넘는
훌륭한 졸업생을 배출해 왔습니다.
우리 동문들의 성취와 성공은 우리 모교의 자부심이며,
더 큰 발전을 향한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도 후세 교육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교 윤경식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육의 전선에서 헌신적으로 일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 덕분에
우리 모교는 사학 명문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 나은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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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장직을 맡으면서 ’동문 화합, 모교 발전‘ 그리고 ’향리 발전‘이라는
세 가지 가치에 역점을 두고 노력과 헌신하려고 합니다.

”첫째, 동문 화합“은 우리의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우리 동문회는 각계각층에서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졸업 동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동문 간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단절된 인연을 다시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둘째,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는 저출산 시대로 신입생 유치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안의사람, 심진인이 아닙니까?
우리는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지혜를 모으면
모교가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을 확신합니다.
모교의 명성을 높이고, 학문적,
문화적으로 뛰어난 학교로 거듭나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셋째, 우리가 태어나서 자란 향리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는 모교의 발전은 지역사회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향리 발전에도 기여하는 것이
우리 동문회의 몫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아프리카 속담에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동문회는 올바른 방향으로 멀리 가야 합니다. 함께 갑시다.
동고동락(同苦同樂)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는 함께 고생하고 함께 즐기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중학교 시절같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즐거움을 나누었던 것처럼,
동문회에서도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즐거움과 행복한 순간들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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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참되자 일하자‘
’슬로건: 모교에는 영광을, 고향에는 사랑을, 은사님께 존경을‘

앞으로도 우리 동문회가 더욱 활기차게 발전하고,
모교의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면서,
”갑진년(甲辰年) 새해 청룡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취임 축하 꽃다발 전달,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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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수 신임회장은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출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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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중학교를 1980년 2월 졸업(32회),
안의고등학교 교사, 거창대성고등학교 교사, 대성일고등학교 교사,
거창대성고등학교 교감으로 교육계의 후학 양성에 활동 후
현재 대성일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제17회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심진축제 및 기별 체육대회 주관기 회장,
제28대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으로 많은 봉사활동을 했다‘

이어 박문기(33회) 안의 면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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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푸른 용의 해" 지난 한 해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2024년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라고 하였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20대 박남근 동문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과
각 지역 동문회장님, 선·후배 동문님들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함양군 의회 정광석 기획행정위원장, 김윤택 군의원, 윤경식 안의중학교 교장,
참여해 주신 모든 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특히, 이번 행사를 준비하신 양기조 동문회장님, 이용우 사무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총동문회는 모교 사랑의 장, 정을 나누는 만남의 장,
청운의 꿈을 길러 왔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아름다운 시간과
공간의 장소로서 중요한 구심점을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큰 관심과 사랑 속에서 안중인의 동문회가
알차고, 성대하며, 단합되고 역량 있는 동문회로 발전시켜서
이번 행사를 통해 각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한 걸음 더 발전되고 나아가는 계기와 동문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의 대표성, 결속력 높여 선·후배님들의 돈독한 연결의 고리가 되고,
박윤수 신임회장은 그러한 동문회로 발전시키리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오늘 행사 준비에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임원진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참여하신 모든 동문님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고맙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제25대 정광석(28회) 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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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드리며
양기조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 참석에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윤경식 안의중학교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과 동문 여러분의 참석에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주신 최원석 재경동문회장님, 김순석 재구 회장님,
이상철 재창원 회장님 고향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동안 우리 총동문회는 코로나19와 학교 졸업생 급감으로 인하여,
총동문회 심진축제를 매년 개최해 오다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수별 주관‘에서 ’총동문회 주관‘으로 극기야 지난해에는
’지역별 동문회 주관‘으로 개최를 변경하였습니다.
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재학생, 졸업 동문님,
양기조 회장님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하면서
아울러 오늘 취임하는 박윤수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별 동문회‘와의 소통과 화합으로 총동문회를 더 발전시켜 주시고,
올해 개최하는 대구에서 더 멋진 계획으로 우리 김순석 재구 회장님과 상의하여
우리 총동문회 회원들이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본 행사 준비에 수고해 주신 양기조 회장님을 비롯한
동문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의 가슴에
좋은 추억 담아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김순석(31회) 재구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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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드리며
올해 4월에 대구에서 개최하는 총동문회 심진축제 및 지부별 체육대회에
많은 동문님들의 성원과 참석을 부탁드리며,
오늘 취임하는 박윤수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는 ”동문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제29대 박윤수(32회) 회장은 함께 총동문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 소개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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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부회장 정우석(33회), 감사 김태임(32회), 감사 이효균(36회)
사무국장 이용우(39회) 연임, 사무차장 하분자(39회), 사무차장 김옥빈(39회) 동문이
단상으로 나와 인사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축하케이크 커팅식으로
참석 역대회장단, 귀빈, 동문님들이 축하케이크 커팅, 건배제의, 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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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교 ’브라스 앙상블‘ 연주에 맞추어 교가 제창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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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제28대, 제29대 회장 이·취임식 행사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이용우(39회) 사무국장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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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련된 한정식으로 준비한 음식으로 오찬을 들면서 건배 제의,
새해 덕담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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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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