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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함양군은 다사다난했던 2023년 계묘년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와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갑진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7시 백암산(해발 621m) 정상에서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며, 군민의 행복, 군정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 및 해맞이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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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양라이온스클럽(회장 염재호)에서 주관한 이날 해맞이 행사는 우선 진병영 군수가 초헌관으로 박용운 군의회 의장이 아헌관, 염재호 함양라이온스클럽 회장이 종헌관을 맡아 안녕기원제를 통해 군민 모두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어 떠오르는 갑진년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새해 희망 메시지 전달, 소망 시루떡 절단, 일출 감상 및 새해 소원 빌기, 그리고 군의 발전과 군민 안녕을 기원하는 만세삼창을 통해 군민 화합과 결속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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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병영 군수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올 한해 천지신명의 가호(加護)와 백암산의 정기를 받아 우리 함양군이 창대한 번영과 발전을 이루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며 “새해에는 사람, 관광, 산업에 중심을 두고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담대한 변화를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새해맞이 행사 이후 참가자들은 백암산 아래 두산마을회관에서 새해 떡국을 나누고 덕담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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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해맞이 행사에 앞서 2023년 12월 31일 오후 11시부터 2024년 1월 1일 새벽 12시 30분까지 군민의 종 종각에서 각계각층의 군민 대표와 희망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야의 종 타종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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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연꽃라이온스클럽(회장 배우진)의 주관으로 열린 타종행사는 신년메시지 전달에 이어 제야의 종 타종을 통해 지나간 한 해의 나쁜 기운을 떨쳐버리고, 희망찬 갑진년 새해 군의 발전과 번영,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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