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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지난 12월 18일 송호찬 함양교육장이‘바이바이플라스틱’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가 시작한 범국민 운동’으로 안녕(Bye)이라는 의미와 손을 흔드는 동작이 담긴 사진을 촬영한 후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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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진병영 함양군수의 지목을 받은 송호찬 교육장은 ‘Bye Bye Plastic 함께 해주세요.’라는 이미지와 함께 손을 흔들며 인증사진을 찍어 캠페인에 동참했고, 후속 주자로 백전초등학교 안창남 교장선생님과 함양중학교 최상재 교장선생님을 지목했다. 송호찬 교육장은 “올해는 각종 자연재해가 일상이 될 만큼 기후 위기가 정말 심각한 상태이다. 우리 모두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체감도를 높여 기후 위기로부터 미래세대가 살아갈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할 수 있다. 함양교육지원청도 전 직원이 일상생활에서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