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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재경서하면산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장재영 회장 후임에, 오병태 신임회장이 추대되다!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5일
2023년 재경서하면산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장재영 회장 후임에, 오병태 신임회장이 추대되다!

2023년 재경서하면산악회(회장 장재영)에서는 
지난 12월 24일(일) 송년산행과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 2번 출구 후 편의점 앞으로
오전 10시경 서하면 산악회, 읍면 산악회 회원들이 많이 모여 단체 기념사진 촬영 후
도선사 입구 ~ 하루재 ~ 영봉 ~ 키토산 우이 산장 코스로 산행하였다.
전날 밤사이 재경서하면산악회 송년 산행을 축하하는 눈도 내려 하얀
북한산 산행길 주변 풍경도 조망하고, 안전 산행을 마치고,
정기총회(定期總會) 장소인 키토산 우이 산장에 도착하였다.
이날 오후 1시경 많은 내·외 귀빈과 산악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송명준 홍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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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만 전 재경서하면향우회장의
「재경서하면산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회선언으로 행사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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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경서하면산악회기를 장종영 산행 대장이 기수 하여
장재영 회장에게 전달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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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선배님들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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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준 사회자가 “본회(本會) 산행 경과보고를 배포된 유인물로 대체한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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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였으며, 장재영 회장의 결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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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수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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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재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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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흑토끼의 한해를 마감하는 석양이 서산 너머로 서서히 지고 있습니다.
2019년 정기총회를 끝으로 세계적인 3년간의 코로나 인하여
정기총회 행사를 하지 못하였다가
이번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하였다.

“삶이 항시 순탄치 않기에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리라 짐작합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 미국-중국의 갈등,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헤아려 보면 우리의 어깨에는 참으로 무거운 것들을
짊어진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디 오늘 이순간 만큼은 무거운 행장을 풀어놓고 잠시 쉬어 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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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악회에서는 그동안 전국의 수려한 명산과 산수를 접하며,
도심 속에서의 피로하고, 지친 우리의 눈과 마음은 자연이 열어주는
천혜의 빛깔 속에서 저절로 무장 해제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들이 사는 일은 마음에 단단한 자물쇠를 채우고,
갑옷을 입은 채 지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라고 하였다.

“자연을 사랑하고 선.후배간에 서로를 아끼고 배려해 주는
우리 서하면 산악회에서 저는 많은 위로와 기쁨을 느끼며 위로를 받았습니다.
선배는 후배를 아끼고 사랑하며, 후배는 선배를 공경하고 따르는 우리
고향의 정취를 듬뿍 느끼고 체험하는 단체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모두 회원 여러분의 공입니다”라고 하였다.

“산을 사랑하듯 사람을 사랑하고 산에서 만나는 모든 숲과 나무를
아끼듯 서로를 아끼고 위하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우리 산악회는 일상에 지
친 우리들의 마음을 위로 하여주는 안식처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라고 하였다.

“우리 서하면의 원로이신 ‘이종호 전 회장님’ 후배들을 위해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삼국지 번역해서 안의고등학교 총동문회 밴드 및
재경 서하면 산악회 밴드에 올려주시느라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서하면의 정신적 지주이신 ‘전성률 2대 회장님’ 서하면 산악회에
열정과 꾸준한 관심으로 후배들을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외국에서 업무도 바쁘신데도 산악회 산행에서
항상 후배들에게 폐 끼치지 않으시려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같이해 주시고,
환하게 밝게 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운 이종원 박사님,
그리고 서하면 산악회 선배님, 후배님, 친구 여러분 모두가 고생 많으셨고,
수고하셨습니다. 4년여간 같이해 주신 소중한 시간에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장재영 회장이 참석 내빈을 소개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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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함양군산악회 하도수 직전 회장, 
재경백전면산악회 - 이종한 전 회장, 김신철 직전 회장,
재경안의면산악회 - 이종의 전 회장, 김종수 직전 회장, 박상규 부회장,
재경수동면산악회 임정섭 회장, 천령산악회 김재용 부회장,
우리 재경서하면산악회 전성률 2대 회장, 이종원 박사,
전순익 전 향우회장, 도상원 전 향우회장, 송석만 전 향우회장,
신봉성 전 산악회장이 참석하였다고 소개 후
박근순 서하면향우회장은 바쁜 일정으로 참석이 어려워
오늘 참석하신 산악회 향우님들에게 서하면의 명품 곶감 50세트를
미리 찬조하셨다”라고 하였다.

이어 본회(本會)의 전성률 2대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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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경서하면산악회 송년 산행을 축복하는지 하얀 눈이 어젯밤 사이에 내렸는데
산행하시면서 주변 풍경이 즐거웠으리라 생각한다”라면서
오늘은 ‘재경함양군산악회 하도수 직전 회장’을 비롯하여
‘재경안의면산악회 회장단‘ ‘재경백전면산악회 회장단‘ ‘재경수동면산악회 회장’
‘천령산악회 회장’이 참석하여 좋은 자리를 빛내주어 앞으로
우리 재경서하면산악회가 많이 발전할 것으로 본다면서,
“오늘 임기를 마치는 장재영 이임 회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
4년을 회장을 맡으셨는데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다“라고 하면서
장재영 회장 시기에 ‘일본 후지산’을 산행하여 보자 하였는데,
코로나19로 그 기회를 잃어버렸는데,
오늘 취임하는 오병태 회장은 ‘일본 후지산’ 산행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보도록 노력해 보자고 하여 참석 회원들은 우렁찬 박수로 화답하였다.

이어 신임 회장, 감사 선출의 건으로 전성률(2대)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오병태 신임 회장을 공표하여 참석 향우들의 큰 박수로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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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신임 회장이 차후에 임원진 발표에 선임하기로 하였다.

이어 재경서하면산악회 오병태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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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회(本會)의 좋은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찾아주신
존경하는 전성률 회장님을 비롯하여 전임 회장님, 향우회 역대 회장님
감사드립니다“라고 하면서
”우리 재경 서하면 산악회는 선배님들의 열렬한 성원과 후배님들의 사랑으로
발전하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하면서
”산은 언제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귀중한 생명을 알려 주기도 합니다.
이 귀중한 산의 가치를 인지해서 우리 재경 서하면 산악회의 임원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청정해서 산행 활동을 하는데 재미있게 만들어 보겠다“라면서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가 무엇보다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열심히 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라고 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산악회 하도수 직전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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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재경서하면산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하면 산악회를 좋아했는데 오늘 이 행사를 위해 와 보니 역시나 서하면 산악회가
단합된 모습이 보이고, 고맙고, “얼마 남지 않은 한해 회원님들 뜻 한대로 전부 다 이루시고,
내년 새해에도 더욱더 큰 꿈을 가지시고, 이루어지길 바라고,
서하면 산악회 파이팅 입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감사의 선물 전달식으로 
본회(本會) 장재영 회장은 장종영 산행대장, 전금진 총무에게
감사의 선물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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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本會) 신봉성 명예회장은 이임하는 장재영 회장에게
감사의 선물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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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경서하면산악회 회기 전달식으로
장재영 이임 회장은 오병태 신임 회장에게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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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경서하면산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참석 귀빈, 산악회원님들의 기념사진 촬영 후 축하 떡 자르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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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건배사로 이종원 박사의 건배 제의를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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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정기총회는 송명준 홍보국장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어 마련된 음식으로 오찬을 들면서 담소와 노래자랑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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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재경서하면산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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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하면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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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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