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이용우 사무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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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용 심진학원 이사장, 윤경식 안의중학교 교장, 박경란 행정실장,
안의중학교 총동문회의 양기조 총동문회장, 박윤수 수석부회장,
안의면 기관단체장으로 박문기 안의면장, 김기종 안의농협조합장,
이효균 안의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라고 소개해 주었다.
이어 박동갑 회장은 인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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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 하는 2023년 재경안의초·중·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하였다.
“바쁜 연말임에도 볼구하고 재경총동문회 정기총회에 함께 해 주신 선배님과 후배님을
비롯한 재경 함양 향우회장님과 임원님들 참석에도 감사드립니다.
먼 길 고향에서 아침 일찍 달려와 주신 고향 각 단체장님을 비롯한 동문 임원과
선·후배님의 참석에도 감사드립니다.
지난 2년 동안 재경안의초·중·고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저와 함께 하여준 임원진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저희 재경안의총동문회 7개 단체가 통합이 된 지 내년이면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동문 선배님들의 노력으로 하나의 단체로 통합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 함께한 후배님들도 책임감을 가지고 재경안의초·중·고 총동문회에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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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함께 하여준 여러분들 덕분에 코로나 팬데믹도 이겨내고,
2023년도 고향에서 심진 축제도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재경산악회 등반대회도 성대하게
단합된 모습으로 행사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재경안의초·중·고 총동문회가 더욱더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하였다.
“오늘은 총동문회 정기총회 송년 행사인 만큼 그동안 못다 한 얘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총동문회 송년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하였다.
2023년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박성필(1회) 고문은 격려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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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本會)를 현실의 실정에 맞게끔 운영을 하고있는 모습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안의중학교는 명실공히 경상남도 사립 제1호의 중학교로
명성을 떨쳤던 사립 명문 학교다. 라고 하였다.
동문회가 화합과 친목을 돈독히 다지면서 나날이 발전해 가도록 동문들께서 십시일반 힘을 모아
동문회의 위상을 높여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년이면 전라도 장계면과 경상도 서상면이 벚꽃 길로 연결이 완공될 예정인데,
서상면, 서하면, 안의면 까지도 벚꽃 길이 연결을 시켜서 동서 화합의 장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다.
동서 화합 하는데 심진골 동문들이 많이 참석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심진골 동문들이 사회의 모범이 되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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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재경안의초·중·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안의면 초·중·고 동문 여러분과 향우 여러분,
박성필(1회) 고문, 백남근(12회) 고문, 역대 회장님, 각 읍·면 회장님을 비롯한
향우 동문 내빈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재경 안의면 역사를 보았더니 1954년도에 처음 재경 안의면 학생회로 결성되었으며,
그러다 2년 뒤 1956년에 심진 학우회로 학교 중심의 향우회로 운영을 해왔으며,
한때는 재경 안의면 항우회 이름으로도 활동할 때도 있었고,
다시 재경안의초·중·고 통합동문회로 개칭하여 지금까지 잘 운영해 오고 있는데,
명칭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많은 사람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라고 하였다.
“ 재경함양군향우회도 이제 젊은 향우들의 참석과 관심이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향우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참여로 우리 고향 함양이 인구 감소로 인해 농촌 소멸
지역이 되지 않게 힘 써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였다.
“ 오늘 이임하시는 박동갑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고,
또한 오늘 취임하시는 최원석 회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최원석 회장님은 재경함양군향우회 사무총장을 역임하셨고,
안의면 뿐만 아니라 함양군 향우회의 역사도 잘 알고 계시는 분이다.
여러분 오늘 취임하시는 신임 회장 최원석 회장님께 큰 박수 부탁한다. ”라고 하자,
참석 동문 향우들은 큰 박수로 환호해 주었다.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이어 양기조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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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회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로 뛰어오신 박동갑 회장님과 임원진의 노고와
선·후배님께 감사드리며, 취임하시는 최원석 신임 회장님께도 축하를 드립니다. ”라고 하였다.
“ 금년도에 새롭게 시작한 동문 행사에 재경 지부에서 적극적인 동참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총 동문을 대표하여 감사함을 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동문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고 하였다.
이어 윤경식 안의중학교 교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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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주 소중한 자리에 동문님들과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모교를 사랑하며 각종 행사 때마다 많은 격려와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라고 하였으며,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안의중학교가 더욱더 빛을 발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이어 박문기(33회) 안의 면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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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재경 동문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개최하는
‘ 재경안의초·중·고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
개최를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라고 하였다.
“ 또한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안의 선·후배님들과
참여해 주신 모든 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특히, 이번 행사를 준비하신 박동갑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라고 하였다.
“ 이번 총회를 통해 재경 안의 동문회의 화합과 동문 각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한 걸음 더 발전되고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하였다.
“ 동문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의 대표성, 지속성을 높이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자부심
‘안의’가 될 수 있도록 고향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 또한 이번에 중책은 맡으신 최원석 신임 회장님께 축하를 드리며,
오늘 총회 준비에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였다.
이어 축전으로 김태호 국회의원, 진병영 함양군수의 축전을
사회자 고양인(39회) 홍보위원장이 축전을 대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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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로패, 감사패, 표창장 수여식으로
먼저 공로패 수여로 박동갑 회장이 박동실 감사, 송석만 감사에게
공로패 및 축하 선물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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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감사패 수여로 박동갑 회장은 최기택(29회) 직전 사무국장에게
감사패 및 축하 선물 전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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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안건 심의(회장 선출 건)
이어 신임 회장, 감사 선출의 건으로 박동갑 이임 회장이 임시의장이 되어 진행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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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9일 이사회에서 추대된 최원석 수석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박동실 감사, 송석만 감사는 연임으로 참석 향우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고 발표 후
함께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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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경안의초·중·고 총동문회 회기 전달식으로
박동갑 이임 회장은 최원석 신임 회장에게 회기를 전달 후 신임 회장은 힘차게 흔들었다.
이어 축하 꽃다발 전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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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원석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가 하고 싶은 취임사는 앞에서 회장님을 비롯한 축사, 격려사에서 좋은 말씀 다 해 주셨다.
많이 부족 합니다. 많이 도와달라. 안의인이 힘을 합친다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
선·후배님! 사랑합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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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신임회장은 함양군 안의면 당본리 출생으로 안의중학교를 졸업하고 상경하여
서울로 유학을 했으며, 수건나라 대표, 주간함양서울지사장 / 기자로서
재경 안의면향우회,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총무로 30여년간, 재경함양군향우회 부회장, 사무총장,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사무총장으로 많은 봉사를 했다.]
이어 재경안의초·중·고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축하 케이크 커팅으로
참석 귀빈, 동문 향우님들이 축하케이크 커팅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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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 제의로 백남근(12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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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환 제경함양군향우회 명예회장의 건배사와 건배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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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정기총회는 고양인(39회) 홍보위원장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어 제3부 문화행사로 고양인(39회) 홍보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3부 문화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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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으로 준비한 음식과 고향에서 공수해온 함양산삼막걸리(함양양조장 하기식 대표)를
서로 주고 받으며 담소하는 가운데 동문 향우님들의 노래자랑으로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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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안의초·중·고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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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