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재경함양군산악회 정기산행,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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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함양군산악회(회장 하도수)에서는 지난 12월 13일(일) 제267차 정기산행, 제22차 정기총회(定期總會)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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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지하철 1호선 관악역 2번 출구 광장에 오전 9시 30분경 산악회 회원들이 많이 모여 김용배 총괄대장의 산행과 정기총회 행사에 대한 안내, 단체 기념사진 촬영 후 관악역-금강사-제2전망대-절고개-염불암-안양유원지-맛고을 코스로 산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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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엄쉬엄 쉬면서 주변 풍경도 조망하고 정기총회(定期總會) 장소인 맛고을 식당에 도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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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1시 30분 맛고을(2층) 식당에서 많은 내·외 귀빈과 산악회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제1부 정기총회(定期總會)는 이석기 총무의 진행으로 제22차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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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배성규 명예회장의 제22차 정기총회(定期總會) 개회를 알리는 힘찬 개회(開會) 선언(宣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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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회기 입장으로 재경함양군산악회기(기수 이경욱 등반대장) 입장하여 하도수 회장에게 전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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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산악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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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감사보고로 허명철 감사의 2019년~2022년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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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현 감사의 2022년~2023년 감사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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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산행 경과보고로 김용배 총괄 대장은 2022년~2023년도의 산행 경과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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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이석기 총무의 결산보고가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배포된 유인물로 대체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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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참석 내·외 귀빈 소개에서 하도수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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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本會) 역대 회장단으로 최인석(초대, 2대 3대), 전성률(5대), 박종백(7대), 배성규(명예) 소개 후 재경함양군향우회의 최정윤 회장, 유성기 편찬위원장, 본회(本會)의 유재현 감사, 허명철 감사, 박정덕 전 감사, 임채구 고문, 한용택 고문, 이상석 고문, 강일생 고문, 선종수 고문, 재경안의면산악회 이종의 전 회장, 솔뫼 산악회 유 왕 고문, 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회의 김옥자(초대), 이순정(3대), 박정아 현 위원장, 재경함양군경로회 박강래 사무총장, 재경휴천면향우회 신동진 회장,
재경마천면향우회 김영복 전 회장, 재경마천면산악회 정수현 회장, 재경백전면산악회 김정현 회장, 재경수동면산악회 임정섭 회장, 재경유림면산악회 정기한 회장, 재경함양읍산악회 김무용 회장, 재경안의면산악회 김종수 회장, 재경안의면산악회 손 진 전 회장, 재경안의면산악회 전경환 전 회장,
재경수동면산악회 이순용 전 회장, 재경마천면산악회 역대 회장단으로 공영배(5대), 김진수(6대), 김종신(7대), 김종옥(8대), 한진업(9대), 윤순태(명예), 재경백전면산악회 이종한 전 회장, 재경백전면산악회 김신철 전 회장, 본회(本會)의 정점식 부회장, 노귀달 부회장, 지병기 부회장, 박승한 부회장,
박동실 부회장, 정동석 부회장, 주간함양 최원석 서울지사장, 멀리 부산의 재부마천면향우회 이점도 명예 회장이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산악회 하도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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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재경함양군산악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본회(本會)의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12월은 행사도 많고, 마무리하는 일들도 많은 달이라 모두가 바쁘실 텐데도 불구하고, 본회(本會)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님들과 본회(本會)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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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6월에 최인석 초대 회장님께서 초석을 놓아주셨기에
| 오늘까지 이렇게 267차 산행을 하면서 건강을 다지고 친목을 나누면서 즐겁게 산행을 해오고 있으므로 정말 행복하다면서, 임기 동안 전임회장님들이 다져놓은 본회(本會)가 흔들림 없이 발전하도록 전심전력을 다하였는데 이 시점에 와서 돌이켜보니 아쉬움이 많다면서, 요즘처럼 어려울 때일수록 회원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 좀 더 많이 체력 단련하면서 힘들은 난관을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저에게 보내주신 성원 이상으로 정점식 신임 회장에게도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산악회원 여러분! 한해의 마지막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며, 얼마 남지 않은 계묘년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갑진년 청룡의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인사말 하였다. 이어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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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2023년 재경함양군산악회 제2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참석해 주신 최인석 초대 회장님, 역대 회장님, 원로 고문님, 각 읍.면 향우회 회장님, 산악회 회장님, 그리고 집행부 여러분과 향우 여러분 계묘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여러분들께서는 계묘년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즐거운 산행과 힐링은 많이 하셨는지요? 오늘이 어제보다 좋은 날이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날이라 생각하고 살아가시면 언제나 행복한 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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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이임하시는 하도수 회장님 코로나19로 인해서 누구보다도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이임하시는 하도수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에게 감사의 박수 부탁드린다면서, 또한 오늘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시는 정점식 회장님 축하드립니다. 마천인으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정점식 회장님께서는 그동안 재경함양군산악회 뿐만 아니라 재경함양군향우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후원과 봉사를 많이 하신 아주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여러분 앞으로 정점식 신임 회장님과 재경함양군산악회 발전을 위하여 축하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하여 참석 회원들은 큰 박수로 화답하였다. 끝으로 얼마 남지 않은 계묘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갑진년 용의 해는 파란색의 기운이 감도는 청룡의 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청룡의 기를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라고 축사를 하였다. 이어 본회(本會) 최인석 초대 회장의 격려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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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제2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면서 제가 금년도 산행이 64년째 접어들고 있는데 젊었을 때는 산행에서 다람쥐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세월에는 장사가 없는 것처럼
이제 나이는 못 속인다. 예전같이 다니는 것이 힘들어지고, 오늘이 276차 산행인데 옛 추억의 발자취, 감회가 새롭고 합니다. 혈기 왕성한 젊음의 표상으로 1961년도 미국 케네디 대통령이 44세에 취임하였고, 우리나라도 이승만 대통령이 48세에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라는 말과 같이 우리 재경함양군산악회도 오랜 역사의 한 페이지 가운데서 늘 함께하는 산행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만나면 반가움으로 가득하였듯 전 산악인들의 마음과 현재 산악인들의 한마음, 한뜻으로 같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이어 시상식 순서로 하도수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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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역대 회장 최인석(초대), 전성률(5대), 박종백(7대), 배성규(명예) 회장에게 감사의 선물 증정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이어 산행에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대한 선물 증정으로 본회(本會) 고문단으로 윤위수, 김옥자, 이상석, 이종원, 유 왕, 강일생, 공영배, 박정덕, 재경함양군의 각 읍. 면 산악회 역대 회장단으로 이종한(백전), 한진업(마천), 김종옥(마천), 박동주(지곡), 전경환(안의), 최정윤(마천), 박정아(휴천), 윤순태(마천)에서 대표로 윤위수 고문에게 선물을 먼저 전달하고, 제2부 행사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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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산행에서 협조회원에 대한 선물로 유림면 노미숙 회원, 지곡면 정인혜 회원, 마천면 양선남 회원에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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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본회(本會) 임원진에 대한 공로장 전달식으로 감사 유재현. 감사 허명철에게 공로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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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석부회장 정점식, 총괄대장 김용배, 총무 서원숙에게 공로장 전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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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신임 회장, 감사 선출, 안건토의로 본회(本會) 배성규 명예회장이 임시의장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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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회장으로 정점식 수석부회장, 감사로 윤순태(마천), 노미숙(유림) 추인하여 참석 회원들은 큰 박수로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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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본회(本會) 하도수 회장과 함께 임기를 마치는 임원진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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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좌측에서 김창현 등반대장, 이경욱 등반대장, 김용배 총괄대장, 이석기 총무, 심정옥 총무, 하도수 회장, 정점식 수석 부회장, 박승한 부회장, 서원숙 총무, 박동실 부회장(사진 촬영), 정동석 부회장, 지병기 부회장 소개 및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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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감사의 마음 전달 순서로 먼저 “부회장단”으로 노귀달. 박승한. 박동실, 정동석. 지병기, 외빈으로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 여성위원회 박정아 여성위원장에게
감사의 선물 전달이 있었다. 이어 오늘 본회(本會)의 정기총회 최다 참가 면 산악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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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1위는 재경마천면산악회(회장 정수현) 40명(30만 원 - 우측에서 2번째), 2위는 재경안의면산악회(회장 김종수) 22명(20만 원 - 좌측 첫번째), 3위는 재경함양읍산악회(회장 김무용) 18명(10만 원 - 맨 우측),
격려금을 전달받고 기념사진 촬영하였다. 이어 본회(本會) 산악회기를 하도수 이임 회장이 정점식 신임 회장에게 이양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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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꽃다발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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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정점식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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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고문님, 이임 하도수 회장님과 같이한 집행부 임원진, 참석 회원 여러분 모두가 수고 많이 하셨다면서, 저는 회원 여러분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함께 한다면서 정기적인 산행지는 저의 임원진 여러분과 상의하여 안전하고 좋은 산 위주로 진행하여 행복한 산행과 건강한 산행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12월 하시는 모든 일 잘 마무리하시고, 회원님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라고 취임 인사를 하였다. 이어 본회(本會) 제2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축하 시루떡 자르기로 참석 역대 회장단, 귀빈, 각 읍·면 산악회장단들이 단상에 모여 축하 떡 자르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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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전성률(5대) 회장은 건배사와 재경함양군산악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나가자] 구호 삼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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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1부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는 이석기 총무의 폐회선언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이어 제2부 문화행사로 배성규 명예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문화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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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이라고“ 노래로 대중들의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곡면 출신의 초대 가수의 정유근 축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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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공연으로 참석 향우님들의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오락으로 즐겁고, 신나는 시간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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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부 문화행사를 끝으로, 2023년도 제22차 재경함양군산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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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 회원들은 본회(本會)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과 행운상을 가득 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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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함양군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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