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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4356년
무형문화재 제46회 한지장 공개행사가 2023년 11월 18일 오후 2시부터
함양군 마천면 창원윗길 이상옥한지장 공방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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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 경남무형문화재 한지장이 주최하고 이상옥전통한지장과
닥종이를 만드는 사람들이 주관하여 '한지전통지식과 기술'이란 주재로
한지장 공개행사에서 전통한지 재지법인 흘림뜨기(외발지,음양지) 시연회와
한지제작 도구 및 사진자료 전시와 마을 사람들이 함께 하는품앗이 형태의
공동체 작업인 닥나무 작업, 닥나무 껍질벗기기, 백닥가공작업, 황촉규 만들기,
닥섬유 만들기 작업등의 전통한지 제조의 모든 공정을 진행했으며
닥나무와 관련된 다양한 음식으로 닥나무 식혜, 닥나무 흑돼지 수육,
도토리묵등 시음과 시식회가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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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옥한지장의 아들인 이도희 전수자는 "지리산 마천 한지는 마을 공동체로
생산되기에 지금까지 전수될 있었다며 마천지역의 우수한 닥나무를 원료로
사용하여 생산하기에 강도가 강한 한지를 생산한면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신청 대상으로 문화재청이 올해 선정해 내년 3월 개최되는
무형유산보호를 위한 제 21차 정부간 위원회에서 최종등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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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옥 한지장은 개인만이 아닌 마을 사람들과 공동체 작업으로 전통한지가
만들어 진다는 사실과 다양한 한지문화가 전승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작년 11월 18일에 이어 1년만인 오늘 한지장 공개행사를 하였다며
또한 우리의 전통한지가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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