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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4356년
가을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10월의 마지막 날 '제2회 숲속의 작은 음악회
10월의 마지막 밤을' 행사가 2023년 10월 31일 오후 3시부터 함양군
서상면 대로마을 숲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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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유진주민의 사회로 색소폰 연주, 하모니카 공연, 87세의 마을 원로께서
아코디언 연주로 흥을 돋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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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기타와 키보드 연주로 나는 너등 2곡을 공연하고 우정출연으로
정유근가수와 임순남가수가 공연하고 어울림 한마당으로 마을주민들이
노래하며 즐거운 10월 마지막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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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숲속 작은 음악회는 2014년 첫회를 하고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열리지 못하다 김종춘회장이 서상에서 음악을 하는 주민들과 함께 준비하여
잠시나마 음악으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무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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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김종춘회장은 인사말에서 "2014년에 공연을 하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마을 주민들과 자그나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짝지가
음식을 조금 만들고 떡을 만들라고 쌀을 제공해 주시는 분이 있질
안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어 고맙다면서 잠시나마 긴장을 풀고
떠나가는 10월을 즐겁게 보내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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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진철서상면장과 양인호군의원등이 간단한 인사말을 하였다.
이번 행사는 김종춘회장이 사용하는 열악한 상태의 음향으로
진행하다보니 연결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색소폰 불랴, 하모니카 불랴,
키보드, 기타 연결하려니 다소나마 지연되었으나 주민들이 격려의
말과 박수로 그러저럭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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