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단기4356년
함양 선비들의 낭만풍류행사가 2023년 10월 14일과 28일 두차례에 걸처
열렸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첫날인 14일 오전 10시부터 함양문화원 강당에서 30여명의 신청자가 만원씩의
참가비를 내고 참석하여 고종화교수로부터 행사전반에 대해 설명을 듣고
김순기작가가 '풍속화 속에 나타난 풍류문화'라는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서 문화원 입구에서 쪽염색 체험을 하였는데 자연재료에서 얻은 안료를 힌
스카프를 쪽염색통에 넣고 스카프가 염색물이 스며들때까지 10여분을 살살 저어
주면서 담갔다가 맑은 물에 3단계로 헹구어 주면 쪽빛들임 염색 스카프가
탄생하는데 체험자들은 모두들 만족해 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계속해서 버스에 탑승하여 이동하며 고종화교수는 행사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이춘철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사이 화림동계곡 국민관광지에 도착하여
비빔밥으로 점심식사후 달을 희롱한다는 뜻을 가진 농월정弄月亭으로 이동하여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거연정으로 이동하여 역시나 거연정에 관한 문화해설을
들은 후 거연정을 출발하여 군장정-동호정까지 2.1km의 거리를 화림동
계곡 정자문화유산 힐링트레킹을 하며 걸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뒤이어 동호정에 도착하여 보성소리전수관 명창들이 서편 판소리로 남도
판소리 감성공연을 하며 큰 박수을 받았는데 소나기가 갑자기 내리며
장소를 동호정 위로 옮겨 공연을 감상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로서 14일 첫번째 행사에서 보성소리전수관 한정아명창과 허숙, 김예빈, 최민희명창등이
공연하고 28일 두번째 행사도 같은곳의 선미숙명창과 박현미, 박설아, 김예빈명창등이
서편제 소리공연했고 나머지 프로그램은 14일과 28일 모두 동일하게 진행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고종화교수는 이번 생사를 진행하며 요즘 많은 사람들이 함양에서 발길을 돌리는 것이
안타깝다며 그러나 함양은 동방 5현으로 모시는 일두 정여창선생의 고택이
있는 개평한옥마을과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남계서원이 있는데
이런 선비들의 풍류를 품은 정자의 고장인데 이런곳에 함양선비들의 풍류와
리더십을 체험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수 있어 기쁘다고
표현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밖에도 동호정 너럭바위에 누워 떠다니는 구름도 보고 바람에 흔들이는 문들은
나무잎도 보고 흐르는 계곡물 소리도 듣는 힐링 명상시간도 고종화교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