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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전 함양군의원을 역임한 함양문협 권갑점지부장이 '인도 또 인도' 인도견문록 출판기념회가
2023년 10월 28일 저녁 5시부터 카페2층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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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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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양문협 최정욱. 김남희회원들의 사회로 김성전함양문화원장, 허영자신인,
전유성코미디언, 이진우음악협회장, 한상현도의원, 양인호군의원등 내빈소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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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허영자시인이 축하인사말을 하고 전유성코미디언이 역시 축하인사말을
한후 권갑점저자가 인사말에서 "17년전부터 인도여행을 시작하며 여행때마다
짬짬이 메모를 하여 두었던 노트가 여러권 쌓이면서 시간이 날때마다 꺼내보는
것이 일사이 되다시피 하다가 어느날 노트를 뒤적이다 어느 할머니와의 추억이
떠올라 말씀드린다며 히말라야의 일출이 보고 싶어서 일출명당이라는 산을
오르는데 길을 잘 몰라서 지나가는 할머니에게 정상으로 가려면 어느길로 가야하느냐는
물음에 할머니는 이곳도 정상이고 에베레스트도 정상인데 어느곳의
정상을 말하는 것이냐는 우문현답을 내놓으시기에 저는 깜짝 놀라서 무슨
선문답을 하는듯 잠시 멍하니 있으니 할머니는 따뜻한 차를 내주시며
따뜻한 차나 한잔하면서 정상을 즐기라는 말씀이 지금도 가슴속에 울림으로
남아 있다고 말하면서 자신은 책도 많이 보고 여러사람을 만났지만 그
할머니처럼 자신에게 큰 가르침을 주신 몇 안되는 분들중 한분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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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늦게 도착한 진병영군수와 강성갑지역문화활성화사업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박주원리클래식기타교습소원장이 클레식 기타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과
로망스를 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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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금민주친구가 저자의 책 내용 낭송과 감상소감을 말하고 이진우함양음협지부장이
노래공연, 진막순국악협회지부장이 가야금병창공연, 케이크 절단 및 기념사진을
찍으며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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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행사는 진행도 매끄럽지 못했고 주인공을 축하해 주기 자리이지만
장소가 협소하여 하객들은 얼굴만 빼꼼이 내밀고 인사만 나누고 밖으로 밀려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져 아쉬움으로 웅성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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