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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4356년
만산홍엽萬山紅葉이 곱게 물들기 시작하는 오도재에서는 한국
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함양지회 주관으로 2023 지리산 오도재
가을음악회 행사를 2023년 10월 22일 오후 1시부터 함양군
오도재 무대에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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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재는 함양읍에서 지리산으로 넘어가는 지름길로 해발 773m로
오도령이라고도 부르며 고개 정상부근에 지리산 제일문이 있고
지리산쪽으로 조금 넘어가면 지리능선을 한눈에 볼수 있는
지리산 조망공원에서는 천왕봉을 비롯해 노고단까지 보이며
지리산조망공원에서 얼마전 지리산 마고할미 동상 앞에서
제8회 지리산마고 예술제를 지내며 국태민안과 세계평화기원
행사를 한 장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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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연예협회는 이날 김정만회장이 행사설명에서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나락이 누렇게 익는 시절에 여러 군민들과 관광객들을
모시고 가을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협회소속
가수분들의 공연을 보시면서 그동안의 시름과 고통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즐겨 주시면 감사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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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을음악회에서 김정만회장이 첫곡을 불러 주었고
거창한가수, 김옥이가수, 도화숙가수, 임명희가수, 윤병순가수,
김경수색소폰연주, 싱어즈통기타공연, 미스트롯 출신
장예주가수 공연, 관광객들의 순서로 접수순서데로 노래
한자락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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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1시간 30여분이 지나 마지막순서로 강류경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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