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6년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불리는 이유는 하늘은 높고 바람은 선선하여
시를 읽기 좋은 날 지리산문학제가 2023년 10월 7일과 8일 함양문화예술회관과
첫날인 7일에는 오후 3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김정원의 사회로 식전공연으로 어쿠스틱 기타뮤지션이 공연하고
함양연예예술인협회 김정만회장과 도화숙회원 공연,
남용호, 이순희회원등이 시낭송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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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개막식에서 장석주제전위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노점섭지리산문학회장은 환영사에서 "처음 지리산 밑에서
문학의 정기를 받아 차돌같은 보석으로 지리산문학회가
발족되어 어느덧 44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며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전국에 내 놓을수 있는 문학제 행사를 개최할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함양군수와 군의장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고 문정영시산맥 발행인도 환영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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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진병영군수, 박용운군의장등이 축사를 하고 문학상시상식에서
제18회 지리산문학상에 박미라시인이 수상하고 제18회 최치원문학상에
김금비시인 수상, 제18회 지리산 지역문학상에 박철시인등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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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시낭송페스티발 시간으로 서미경회원, 장한나회원등이
잔잔한 음악에 시를 읊조리며 날려보냈다.
둘째날이 8일에는 농월정 선비탐방로 문학기행에서 화림동 계곡을
불러보면서 시상을 떠 올리기도 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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