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과 공연 보고 무형유산 체험하는 ‘국립무형유산 나들이’
- 국립무형유산원, 기관 소개와 공연 결합한 프로그램 운영(10.14./21./27./28.) / 사전 예약 10.16. 오후 3시~
정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05일
단기4356년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안형순)은 10월 14일(토), 21일(토), 27일(금), 28일(토) 총 4일간 총 7회에 걸쳐 국립무형유산원 내부 관람과 공연 등을 결합한 프로그램 <국립무형유산원 나들이>를 운영하며, 10월 6일(금) 오후 3시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 운영 시간: [1회차] 10.14.(토) 오전 10시 30분 / [2, 3회차] 10.21.(토)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 [4, 5회차] 10.27.(금)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 [6, 7회차] 10.28.(토)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해당 프로그램은 매사냥꾼, 해녀, 대목장, 택견 수련자와 줄타는 사람으로 분장한 5명의 배우들이 국립무형유산원의 주요 공간을 소개하면서 무형유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연극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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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차와 7회차에서는 각각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초청공연인 <탱고, 시간을 만지다>와 한국음악그룹인 AUX가 출연하는 무형유산 창작공연 <너나들이>을 관람할 수 있으며, 2회차부터 6회차까지는 탈춤, 줄타기, 해녀를 형상화한 입체 액자를 만들어볼 수 있으니 원하는 회차를 선택하여 체험을 즐기면 된다.
각 회차마다 20명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10월 6일(금) 오후 3시부터 11번가 티켓(https://ticket.11st.co.kr)에서 1인 5천 원에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으로 전화(☎063-280-1434)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적극행정과 정부혁신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립무형유산원과 우리 무형유산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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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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