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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4356년
단군할아버지 탄신 4356주년 기념 제향이 2023년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함양군 함양읍 군민의 종 뒤편 공터에서 제관들과 군수, 도의원, 군민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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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에는 위성경로당 3층 옥상에서 협소하게 제향을 봉행했으나
훨씬 자유로운 분위기에 제향을 모시게 되어 군민의 한사람으로
더욱 경건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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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문상위원장의 진행으로 개회선언을 하고 국민의례, 초헌관
김정식유학이 강신례로 점촉, 분향, 개독, 재배, 모두가 재배하는
참신례, 초헌관이 헌작하고 독축하는 초헌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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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헌례로 이병권함양소방서장이 헌작, 재배하는 아헌례를 올리고
종헌례로 노봉희함양유도회장이 헌작, 재배하는 종헌례를 올린후
술과 안주를 먹는 음복례를 한후 사신례를 하며 제향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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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김정식초헌관은 강평에서 "오늘 이렇게 우리민족의 할아버지이신
단군할배께 초헌례를 올리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들의 조상님이신
단군왕검의 덕과 뿌리를 잊지 말자." 고 말했고 진병영군수도 인사말을
하며 단군할아버지에게 올리는 4356주년 기념 제향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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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조들은 단군제를 상산제라고도 하며 함경북도지방에서는
10월 길일을 택해 집안의 깨끗한 곳이나 부엌, 또는 마당에 짚을
깔아 제장으로 하고 햇곡식으로 백반 또는 상산 떡을 만들어
차려놓고 호주 스스로 향불을 태우고 절을 한 다음 기축祈祝,
소지燒紙한 뒤 차려놓은 음식은 식구들과 나누어 먹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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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재는 중국식 가례에(주자가례) 따라 지내 제례는
단군할아버지와는 상반된 예법이라 생각되어 제례방식을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 우리나라 고유의 고대 조상들의 예법을 찾아보는
곳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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