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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2023년 9월 8일 저녁 7시부터 최치원광장 특설무대에서는
산막페스티벌 즉 산삼막걸리데이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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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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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1인당 1만원을 내면 산삼막걸리 1병과 간단한 안주 세트를
주면 편안한 자리에 앉아 공연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흥이 충만하면 무대앞에 모여 흥겹게 춤도 추면서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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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8회 함양산삼축제 개막식이 2023년 9월 7일 저녁 7시부터 최치원광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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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오전 11시부터 사운정에서 고유제를 올리고 오후 2시 국악한마당공연 오후4시 산삼경매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저녁 7시부터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다볕오케스트라 식전공연 진병영군수, 김태호국회의원, 박용운군의장, 김재웅도의원, 거제시장, 산청군수, 남원시장, 장수군수등이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하고 퍼포먼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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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양재생은산해운회장이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 250여명에게 산삼을 선물하고 축하공연으로 명오페라단이 공연하였다. 제18회 함양산삼축제장은 함양산삼존, 농·특산물존, 먹거리존, 산삼숲, 고운광장, 어린이놀이존, 체험판매존, 푸드트럭존 기관단체 홍보·체험존 등 힐링의 기운을 가득 담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