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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경남 사천에서 전국 통기타 동호인들의 축제가 펼쳐졌다. 사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새솔통기타클럽(회장 변영석) 주최로 지난 9일 3시간여 동안 사천시 송포동 나인뷰 커피숍에서 ‘2023년 전국 통기타 페스티벌’이 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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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새솔통기타가 앙코르곡으로 ‘새벽새’를 연주하고 있다.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박동식 시장, 구정화최동환김민규 시의원, 김병태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시민, 전국에서 방문한 출연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감성 넘치는 통기타 음악을 즐겼다. 이번 축제에는 새솔통기타클럽 등 사천시 4개 팀과 창원, 김해, 창녕, 대구, 이천·안산·양평 등 전국 14개 동아리가 참가해 다양한 곡을 연주했다. 또한, 통기타 가수 구태진, 밴드 어쿠스틱 브라더스, 오카리니스트 전경순 씨 등이 출연해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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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새솔통기타가 앙코르곡으로 ‘새벽새’를 연주하고 있다.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변영석 회장은 “요즘 ‘사천의 문예 부흥’을 체감하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에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흥겨워하고 호응해주신 청중들과 멀리서 찾아와 수준 높은 연주를 해주신 동아리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