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6년
함양산삼축제의 가족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내사랑 요리체험’ 행사가 인기를 얻고 있다. 아내사랑 요리체험은 한국여성농업인함양군연합회(회장 여정숙)의 주관으로 산삼축제 기간인 7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하며, 시간은 오전10~12시, 오후 2~4시까지 진행된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산삼축제를 방문한 부부 또는 연인들을 대상으로 남편(남자친구)이 아내(여자친구)를 위해 부침개를 만들고, 만든 부침개를 함께 나눠먹는 무료 먹거리 체험행사로 사랑하는 가족과 추억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체험객들은 “남편이 이렇게 요리를 해주는 모습이 어색하지만 행복한 추억이고, 부침개 맛도 좋은 재료를 쓰고 관계자분들의 요리솜씨도 좋아서인지 정말 맛있다.”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여정숙 회장은 “축제기간 이런 특별한 봉사활동을 통해 체험객들뿐만 아니라 우리 회원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음식이 정말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뿌듯하다. 축제장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이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함양산삼축제’는 산삼의 고장 함양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축제로 9월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건강,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