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초대가수 도화숙, 초대가수 손영희, 초대가수 강류경등이 신나는 노래로 태풍이 지나고 맑은 날 무더위를 약간 식혀주는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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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탈북이주민인 유현주가 아코디언 연주와 노래로 역시나 함양 주민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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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공연이 열리는 장소 옆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함양지회 회원들이 이곳을 찾은 주민들과 장보러 나온 주민등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8.15 광복절 날 태극기를 달아줄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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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함양지회 김정만회장은 인사말에서 "서울 인사동 차없는 거리처럼 함양도 지리산함양시장 불로장생 특화거리가 생겨서 기쁘다며 이것을 기념하여 오늘 이렇게 버스킹을 하면서 군민들과 소통하고 불로장생특화거리 조성을 축하하기도 한다면서 앞으로 이거리가 전국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거리가 되어 함양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