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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거창군과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임규순)는 지난 9일 군수실에서 관내 무주택 저소득층 3가구에 ‘HUG 드림홈 지원사업’ 임차보증금 1,500만 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구인모 군수, 임차보증금 지원 대상자와 사업의 신청부터 최종 선정까지 애써 온 임규순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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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HUG 드림홈 지원사업’은 무주택 저소득가구의 주거안정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가 임차한 주택에서 2년 거주 시 임차보증금이 대상자에게 귀속된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21가구에 총 1억 2,6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거창군에서는 3가구가 선정돼 각각 500만 원씩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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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임규순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꼼꼼히 살펴 필요한 서비스가 제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며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거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