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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단기4356년
세계유산 남계서원 인문학강좌 두번째 순서로 개그맨 김병조박사 특병초청
명심보감이야기가 2023년 8월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동안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이창구남계서원이사장과 박용운군의장,
양인호군의원, 함양향교 전 전교들,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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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창구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박용운군의장이 축사후 김병조박사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한 후 김병조박사는 명심보감 특강에서 자신이 어린시절
할아버지에게 명심보감을 배우던 시절을 회상하고 살아오면서 겪은
일들을 명심보감 구절에 대입 시켜 보면 너무나 인생이야기와도 연결이 잘된다며
코미디언 시절 치열하게 살때 생각나는 구절로는 학이시습지면學而時習之
불역열호아不亦悅(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아니한가)라는 구절이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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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 한창 바쁘고 연습을 열심히 할때 고향친구가 먼데서 찾아올때는
유붕이자원방래면有朋而自遠方來 불역락호아不亦樂(먼데서 친구가 찾아오면 또한
기쁘지아니한가)라는 구절이 생각난다면서 명심보감은 1454년 청주본이 있고
1637년 정축본, 1869년 인흥재본등이 있다며 청주본에는 첫 편인 계선편에는
47개의 조항이 있고 계선편을 포함해 20개의 편명에 774조항이 있다면서
청주본과 정축본, 인흥재사본등이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비슷하다며
조선시대 아동들이 서당에서 배우기 시작하는 책으로는 명심보감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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