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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은 여름꽃 야생화 잔치로 분주

지리산 등반한 김종남 함양문화예술회관 공연예술담당 지리산 동자꽃ㆍ모시대 등 다양한 여름야생화 만개 전해
정호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02일
↑↑ 제석봉에서 바라본 풍경-김종남계장제공
ⓒ hy인산인터넷신문
단기4356년

함양군에 위치한 남한 내륙에서 가장 높은 산 지리산(智異山)은 벌써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구절초, 쑥부쟁이도 피기 시작했다. 정상인 천왕봉은 해발 1,915m로 한라산 다음으로 높아 식물들의 생태 시계는 바삐 움직인다.
↑↑ 일원 비비추-김종남계장제공
ⓒ hy인산인터넷신문

지리산 마니아인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지난주(7월 26·28일) 하계휴가를 맞아 마천 백무동에서 천왕봉을 다녀와 여름야생화 만개소식을 전했다.
↑↑ 모시대-김종남계장제공
ⓒ hy인산인터넷신문

현재 지리산에는 동자꽃을 비롯하여 모시대, 말나리, 며느리밥풀, 이름도 생소한 네귀쓴풀, 멸가치 등 각종 야생화가 탐방로 주변에 형형색색 만개하여 등산객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 난쟁이 바위솔-김종남계장제공
ⓒ hy인산인터넷신문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30도를 훌쩍 웃도는 폭염이 한창인 요즘 지리산 정상은 20도 안팎의 기온을 유지하고 있어 더위를 피해 한국인의 기상 발원지인 천왕봉도 올라보고 주변에 피어 있는 야생화도 관찰하며 하산 후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궈 피로를 풀면 이만한 피서도 없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 동양지-김종남계장제공
ⓒ hy인산인터넷신문
↑↑ 말나리-김종남계장제공
ⓒ hy인산인터넷신문
↑↑ 며느리밥풀-김종남계장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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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가치-김종남계장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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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왕봉에 핀 산오이풀-김종남계장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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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귀쓴풀-김종남계장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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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석봉에서 바라본 풍경-김종남계장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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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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