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6년
사천시새마을회(회장 정경수)는 20일 정동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1-DAY(원데이) 환경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좋은 이웃 만들기 공동체 시범마을로 선정된 반룡마을 주민과 새마을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새마을회 주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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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무 새마을지도자사천시협의회장과 이향선 사천시새마을부녀회장도 참여했다.
이날 박수현 가야공예 대표는 리싸이클링 방법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커피 찌거기를 이용한 샴푸바와 탄소중립 설거지바 만들기를 진행했다. 특히, 실생활에서 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손쉽고 다양한 방법 등을 공유했다.
한편, 올해 시범마을로 선정된 반룡마을공동체는 6월부터 10월까지 마을공동체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해 어려운 이웃 자장면 나눔 봉사, 홀몸어르신 밑반찬 봉사, 1-DAY녹색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김재연 정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을공동체사업을 통해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방법을 공부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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