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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함양군의회는 지리산케이블카 유치에 대한 성명서를 2023년 7월 19일
오후2시부터 함양읍 함양군의회 앞에서 박용운군의장과
군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감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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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의회 박용운군의장은 유감 성명서 낭독에서 "산청군수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케이블카를 산청군이 먼저하고
함양군은 뒤에 하기로 지사와 약속했다는 내용에 대해 경남도민으로서
전 함양군민들과 30만 재외향우는 분개하고 있다며 경남지사와
산청군수는 협의 내용을 밝혀주기를 바란다면서 함양군의회는
어떠한 경우라도 지이산 케이블카의 함양 유치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유감 성명서를 낭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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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맛비 기간중 모처럼 햇볕이 따깝다고 아우성을 치자
자리를 군의장실로 옮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기자들은
0대봉산 모노래일이 적자인데 지리산 케이블카에
많은 예산을 쏟아붓고 적자일때 어떤 대책이 있는가,
0집행부와의 협의사항,
0또한 집행부와의 불화설,
0군청 국장과의 불화설
0성명서 발표후 행보는 어떤지등 다양한 질문을 하고 박의장은
성실히 답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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