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현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의 마음과 오늘 본 행사에는 재경마천면산악회 역대 회장님들이 전원 참석하였다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함께 전하면서 하계 단합대회 행사에 안전을 다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기를 당부하는 인사 있었다. 버스는 달려서 북바위산 산행지 입구 광장에 도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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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수석총무의 안내로 단체 기념사진 촬영 시작으로 하계 단합대회 행사의 서막이 올랐는데 산행팀, (사진 제공-문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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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팀, (사진 제공-문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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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행사로 진행이 되었다.
체육행사에서는 단체전으로 반야봉, 제석봉, 형제봉, 천왕봉 팀으로 구성원을 나누어 레크레이션 전문MC의 진행으로 족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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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차기 대회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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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 게임 우승은 천왕봉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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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차기 우승은 반야봉 팀이 합계64개(상금 10만원), 회장단도 김종옥 8대 회장이 21개로(상금 3만) 우승 하였는데 상금을 전액 산악회 발전을 위해 찬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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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수별 단체 투호(옛날 양반 가정이나 궁중에서 하던 놀이)가 있었는데 최윤희(77기) 회원이 6개 모두 들어가는 투호로 우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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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수현 회장님을 이겨라 가위, 바위, 보 게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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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자는 역대 회장들과의 회원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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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을 이겨라 가위, 바위, 보 게임으로 여기서 이기는 회원은 정수현 회장에게 다시 도전하는 기회를 부여받았다. 이어 전체 기수가 도전하는 점수별로 그려진 원안에 신발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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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끝으로 시상과 체육행사를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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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실내 행사장에서 닭백숙으로 오찬을 들면서 김영삼 수석총무의 진행으로 단합대회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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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정수현 회장은 “ 존경하는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화합과 미래로 비상하는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 226차 산행 및 2023년 하계 단합대회에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신 역대 회장님, 회원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경기에도 산악회 발전을 위해 찬조와 협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산행과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집행부 임원진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 그대로 우리 산악회의 단합된 모습과 선·후배들간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임원진들이 족구대회, 제기차기 등등 아주 재미있는 게임들을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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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마음껏 놀고 즐기시길 바라며 건강 잘 챙기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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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수현 회장은 참석 내·외 귀빈 소개에서 오늘 우리 재경마천면산악회 역대 회장님들이 모두 참석하셨는데 먼저 재경마천면산악회 회장단으로 윤순태 명예회장, 박종백 3대 회장, 정순용 4대 회장, 공영배 5대 회장,김진수 6대 회장, 김종신 7대 회장, 김종옥 8대 회장, 한진업 9대 회장,
재경마천면산악회 고문단으로 윤위수 고문, 김중열 고문, 정엄조 고문, 강영구 고문, 한우석 감사,
외부 인사로 하도수 재경함양군산악회장,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 정병렬 마천면초·중학교 총동문회 명예회장, 이성규 재경마천면향우회장, 서병길 전골프회장, 김용배 재경함양군산악회 총괄대장, 김영선 재경마천면초·중학교 총동문회장, 87주관기 허화춘 회장, 한병호 부회장, 정병선 부회장, 정재욱 부회장을 소개하였다.
이어 공로패 와 위촉장 수여식으로 정순용 4대 회장에게 공로패, 화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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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수 신임등반대장 위촉장, 화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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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신임 총무 위촉장, 화환 전달식으로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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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서 만나지 못한 그동안의 안부와 덕담으로 오찬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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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물가에서 수영과 물놀이를 할 예정이었으나 전국적으로 내려진 호우 예보 가운데 갑자기 비가 내려 진행을 못 하고 버스 탑승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후 오후 4시 30분경에 푸짐한 선물과 함께 귀경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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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마천면산악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