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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4356년
장마가 곧 시작된다는 일기예보때문인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리산함양시낭송회는 토요무대 시낭송회를 2023년 6월 24일 저녁 7시부터
함양읍 상림공원 토요무대 세번째 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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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행달회장이 사회를 보는 가운데 신현화회원외 2명이 난타공연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를
첫 무대로 신명나게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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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신현화회원이 정현종의 시 방문객을 언니랑 읊조리고 박행달회장,
신현화, 서지정, 음경희, 이순희회원등 5명이 신철규의 시 꽃피네 꽃이피네를 시낭송
콜라보(여럿이한구절씩낭송하는형식)를 연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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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희 천년의 유혹 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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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깍아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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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우리가 물이 되어,
남용호 목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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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경 물박달나무의 노래,
박동준 어느 대나무의 고백,
이순희 그대 였으면 참 좋겠습니다등의 시를 낭송하며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1부를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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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2부 첫 순서로 신남숙, 신말달자매가 봄날은 간다 색소폰
연주를 합주로 하고
신남숙, 신말달자매 3월의 눈속에서 차를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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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희 망향가,
김정욱 그 겨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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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경 차 한잔 하시겠서요,
남용호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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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희 만세로 가득찬 사나이 낭송땐 관객들이 태극기를 휘날리기도 했고,
이순희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을 읊조리면서 모두가 나와
마무리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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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함양연예협회 김정만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산청 시낭송회 김태근회장이 "응원차 참석하여 박행달회장님을
비롯해 회원님들의 열정에 감사하다며 오늘 이렇게 지리산함양 시낭송회를
보게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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