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6년
(재)한국여성수련원(원장 고창영)이 6월 5일(월), ‘환경의 날’을 맞아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한국여성수련원은 2023년 지속가능한 ESG마케팅형 사업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 연간 2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교육·연수 기관으로써 매년 대량 발생되는 폐현수막의 규모를 파악하고 이를 원의 가치를 담은 굿즈로 개발,
지역사회 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문화 확산 및 자원 재활용 생활화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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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자원의 선순환을 만드는 강원도 원주 사회적기업인 ‘퀸비스토어’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재)한국여성수련원은 동해안 옥계해변에 위치한 원의 위치적 특성을 살려 해양환경을 위한 굿즈 개발에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창영 (재)한국여성수련원 원장은 “강원도 출연기관으로서 ESG경영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며, ”새로운 기획과 다양한 시도, 그리고 지역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간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