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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문태서의병장 110주기 추모제향이 2023년 5월 4일 오전 11시부터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문태서의병장 생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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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상희추모위원의 집례로 내빈소개를 하고 국민의례, 제례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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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초헌관 진병영함양군수가 정수로 손을 씻고 분향. 점촉. 재배하는
강신례를 올리고 참석자 모두가 절을 하는 참신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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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초헌관이 헌작하고 축관은 축문낭독을 한후 초헌관이
재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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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아헌관이 헌작.재배하는 아헌례를 올리고 종헌관이 헌작. 재배하는
종헌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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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복례와 분축례를 하고 자리를 옮겨 강평례를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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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서의병장은 서상면 출신으로 26세 당시 강제로 체결된 을사늑약에 맞서
1906년 최익현과 의병을 일으켜 덕유산을 근거지로 경남, 전북, 충남, 경북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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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태서 의병장의 굽힐 줄 모르는 의기와 희생정신은 애국애족과 조국 근대화의
싹을 틔웠고 해외 독립투쟁에도 영향을 주어 조국광복의 밑거름이 됐다. 6년간의
항일투쟁 끝에 체포되어 옥중에서 순국해 국립묘지에 안장됐으며, 1970년 건국공로
훈장에 추서됐다.
또한 문태서의병대장의 생가 근처에는 이산책판박물관이 있어서 팔만대장경 판각 재현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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