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6년
(재)한국여성수련원(원장 고창영)이 어린이날을 맞아 강원을 담은 특별한 그림책 원화전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강원도 태백 지역의 ‘탄광’을 소재로 제작된 지역 창작 그림책 ‘블랙 산타가 된 까망 요정 땅요’의 원화전으로 태백시와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힐링드림협동조합’이 함께 제작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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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국여성수련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전시를 개최, 5월 6일~7일에는 ‘에코백 컬러링 체험’도 마련해 더 많은 아이들이 강원도의 이야기와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했다. 더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직접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과 영상을 통해 만나는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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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5년째 전시 지원 공모를 통해 ‘강원’, ‘여성’ 등을 담은 의미있는 전시를 기획 운영 중인 한국여성수련원은 잊혀져가는 강원도의 탄광문화유산을 색색의 원화로 가까이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해당 전시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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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한국여성수련원은 탄광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강원도와 함께 폐광지역 주민 한마음 교육 운영, 박병문 작가의 여성 광부 다큐멘터리 사진전 개최 등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고창영 (재)한국여성수련원 원장은 “기억하기 위해 우리는 기록한다.”며, ”잊혀져가는 탄광의 문화를 담은 의미있는 이번 전시가 아이들에게 우리 태백의 역사를 더 오래 기억하고 새길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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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0여점의 그림책 원화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는 수련원 갤러리 ‘솔’에서 오는 5월 31일(수)까지 무상으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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