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마천 케이블카 유치위원회 발대식이 2023년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함양군 마천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발대식에서 개회 및 국민의례, 이갑철추진위원장이 추진위원회 발기인을 출범시킨 과정과 군수님 면담결과를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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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유치위원회 재구성을 하고 총회를 거처 순차적으로 해야하나 시간 관계상 이자리에서 유치위원장을 추천받아 이현규전행정국장을 신임 유치위원장으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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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이현규위원장은 임원구성에서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그 자리에서 부위원장에 박윤섭마천면이장단협의회장, 여중년의평이장, 조원래마천농협조합장을 선출하고 이사에는 여상배주민, 이재영주민자치위원장, 강선욱생활개선회장, 허용현체육회장, 김명청청년회장, 감사에 박정윤의중이장, 장주성전발전협의회장을 각각 선출한후 사무국장은 위원장이 함께 일할수 있는 인물을 선임하여 추후공지한다고 했다.
이어 박용운함양군의장이 지리산마천케이블카 유치를 꼭 성공시켜달라는
의미로 축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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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위원장과 위원들은 함양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적극적으로 케이블카를 유치하는데 솔선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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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신임위원장은 케이블카 유치계획에 대해 "함양은 지리적으로 덕유산과 지리산등 2개의 국립공원이 있어 규제가 심해 관광활성화에 한계가 있고 이러한 규제를 케이블카 설치로 연간 100여명의 일자리 창출될것으로 예상됨으로 마천면민은 물론 함양군민, 더 나아가 경남도민들의 뜻을 모아 꼭 유치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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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마천케이블카 유치 활동을 살펴보면 2015년 1월 지리산케이블카 함양.산청군 공동설치 발표 2015년 9월 대해사업 위.수탁협약체결(함양.산청군 경남개발공사) 2016년 5월 공원계획변경(안) 환경부에 신청 2016년 7월 공원계획변경(안) 환경부 반려 2016년 12월 공원계획변경(안) 환경부재신청 2017년 2월 공원계획변경(안)환경부재반려 2017년 3월 국립공원계획 변경용역 일시 중지 2017년 12월 사업추진 잠정 중단하였다. 그러한 설악산 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가 통과 됨에 따라 함양군 마천면에서도 지리산마천케이블를 다시 추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