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6년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 제478주년 기념행사가 2023년 4월 28일 오전11시부터
아산시 현충사에서 열렸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제관재배, 분향, 초헌례, 축문낭독, 아헌례, 종헌례, 주빈헌화.분향(주빈은 대통령을
대신해 국무총리 헌화.분향), 학생대표헌화, 한덕수국무총리 인사말등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덕수총리는 인사말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충무공 탄신 478주년 기념식을
함께 하여 기쁘다며 충무공은 우리민족의 영웅으로 전시에는 치밀한 전략으로
세계사에 없는 23전 23승의 위업을 달성한 탁월한 지휘관이었다면서
충무공의 백절불굴의 정신과 국민의 단합된 힘이 필요할 때이다."라고
말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삼도수군통제사 덕풍부원군 충무공 이순신은 1545년 4월 28일(인종원년)
출생하여 1590년 전라도 정읍현. 태인현 현감, 1591년 전라좌도 수군절도사,
1593년 전라좌도수군절도사 겸 삼도수군통제사, 1598년 12월 16일 경남 남해현
노량해협 판옥선 선상에서 왜군의 총탄에 사망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순신의 시호는 충무, 봉호는 덕풍부원군, 본관 덕수, 성 이, 휘 순신,
자 여해, 호 기계. 덕암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충무공은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3주만에 한양함락, 2개월만에
평양을 함락하는 내륙전투는 크게 승리했으나 충무공이 해상을 막고 있는
관계로 보급로를 차단 당한 왜군은 후퇴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한산도대첩,
장문포해전, 명량대첩등 해상봉쇄를 통해 왜군이 소강상태에 빠지는 상황을
만들고 후퇴하는 왜근들을 크게 격파하여 나라를 구하는데 혁혁한
공을 새웠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어록이 많이 남아 있는데, 그중에 '필사즉 생
필생즉 사必死則生 必生則死로 죽고자 하면 살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니라 와
한산도월명야상수루 무대도심수시요 하처일성강적경첨수사
閑山島月明夜上戍樓 撫大刀深愁時시 何處一聲羌笛更添愁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던 차에 어디서 일성 호가(풀피리소리)는 남의 애를 끊나니"라는
다수의 어록과 장계가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