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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문창후 최치원선생의 제향이 2023년 4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사)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지부장 노봉희) 주관으로 함양 최치원
역사공원에서 봉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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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향에서 박용운군의장이 초헌관을 맡아 제관분정, 제수감정,
점촉, 분향, 헌작, 재배후 문철수대축이 축문낭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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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최경호교육장이 아헌관으로 헌작, 재배하는 아헌례를 올리고
노봉희성균과유도회 함양지부장이 종헌관으로 헌작, 재배하는
종헌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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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초헌관이 재주를 마시는 음복례를 하고 축문을 태우는
분축례를 하며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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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최치원선생은 통일신라 진성영왕때 천령군태수로(함양군의
당시지명) 재직하며 매년 홍수로 제방이 무너지고 농경지와 가옥이
훼손되자 고운선생은 물길을 돌리고 제방을 새로 쌓아 제방에 조림을
하여 다시는 둑이 무너지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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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상림숲이 예전에는 현재위치부터 하류로 4km 가량의 숲이
종성되어 있었으나 그동안 하류쪽은 훼손되어 지금의 1.4km 정도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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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리산문학관(관장 김윤수)
주관으로 최치원 학술대회에서 상림이 자연림인가 인공림인가라는
논란이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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