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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4356년
함양과 최치원학술대회가 2023년 4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0여명의 최씨종친과 군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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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윤수지리산문학관관장의 사회로 오후 1시 30분부터 개회식에서 최병주(사)
고운국제교류사업회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내빈소개, 국민의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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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여는 무대로 박찬수지리산함양시낭송회부회장이 '봄날 우연희 씀'이라는
최치원의 시를 낭송하고 교수들의 발표 1. 2, 논평,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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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후 2시부터 학술대회에서는 주제발표 첫 순서로 김영환군산대교수가
"최치원은 어떻게 북학파의 선구가 되었는가" 라는 주제로 발표하는
자리에서 '최치원의 생애 그리고 호남과의 인연', '옥구 자천대와 최치원',
'유선儒仙 최치원', '최치원의 도교적 소양', '최치원 옥구출생설 부상', '옥구의 최치원,
북학의 선구가 되다'라는 연구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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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두번째 발표에서 심우경고대명예교수가 '함양 상림(대관림)과 최치원'이란
주제 발표에서 "김종원교수가 2011년 한 학술대회에서 대관림을 포함해
안동만송정, 성주 성밖숲, 의주 가로숲, 경주 계림등 대표적 유적림등이
인공림이 아니고 자연림이라는 근거를 생태사회학적 입장에 근거를 제시하며
상림이 자연림이란 주장에 심교수는 최치원이 중국유학시 터득한 식목기술을
응용하여 당시 홍수로 인해 논경지가 훼손됨에 물길을 돌리고 인공림으로
대관림을 조성했다는 여러가지 근거로 인공림이다"란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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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종합토론에서 임종찬부산대명예교수가 좌장으로 토론회에서
김경수경상대교수가 김성환교수의 발표에 논평을 하고
정은상경남대교수는 토론문을 발표하고 상림이 인공림인지,
자연림인지 따질것이 아니라 앞으로 보호방법을 논의할때가 왔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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