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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6년
문화재청지원 2023년 자연유산 민속행사인 한신계곡 기우제가
2023년 4월 12일 오전 11시부터 함양군마천면 백무동 천왕할매상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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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홍원집례의 진행으로 초헌관이현우마천면장과 아헌관문호성전군의원,
종헌관박동영국립공원분소장, 박용운함양군의장등 내빈소개를 하였다.
이어서 허용현이장이 개식선언을 하고 기우제에서 초헌관이
촛불을 켜고 분향후 삼배하는 강신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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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참신례에서 초헌관이 잔에 술을 따라 향로에 세번 돌린후
세번에 나누어 땅에 붓고 빈잔을 제단위에 올리고 전 참례원과
함께 삼배하는 참신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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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아헌례로 문호성헌관이 헌작하고 삼배하는 아헌례를 올리고
종헌례로 박동영종헌관이 헌작.재배하는 종헌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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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초헌관이 천왕할매상 옆에서 비를 내리게 하는
소원과 주민의 풍년과 행복, 탐방객의 무사산행을 기원하며
축문을 불사르는 대동소지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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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초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모든 참례원은 삼배를
하면서 자연문화유산 지리산 한신계곡 기우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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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계곡 기유제는 심한 가뭄이 들었을때 천왕할매상 앞에서
비를 내리기를 빌며 방망이를 두드리고 돼지 피를 뿌리고
돼지머리를 던지는 내용으로 제사를 지냈으나 그동안
제를 지내지 않다가 2016년 자연유산 민속행사로 발굴해
지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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