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5-12 14:32: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전국종합

재경함양군산악회 제260차 북한산 우이암 코스 산행과 산신제

2023년 4월 2일 제260차 북한산 무수골 우이암 코스 산행과 산신제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06일
재경함양군산악회 제260차 북한산 우이암 코스 산행과 산신제
재경함양군산악회(회장 하도수)에서는
지난 2023년 4월 2일 제260차 북한산 무수골 우이암 코스 산행과 산신제 행사가 있었다.
이날 아침 9시 30분 지하철 1호선 도봉역 3번 출구 앞 광장에
ⓒ hy인산인터넷신문
약 70여 명의 산악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김용배 총괄 대장의 안내에 따라 단체 기념사진 촬영 후 산신제 시간에 맞추어 산행 안내와 북한산 무수골을 향하여 힘차게 출발하였다. 이날 산행은 도봉역-무수골-자현암-원통사-우이암-우이동-월벽타운(산신제 장소) 코스로 진행되었다. 북한산 산행길에 쉬엄쉬엄 쉬면서 사진도 담고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안전하게 하산하여 산신제 장소인 월벽타운에서 12시 30분경 내·외 귀빈과 산악회원 및 약 12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시작된 산신제 행사는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석기 총무의 진행으로
ⓒ hy인산인터넷신문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 가운데서 먼저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산악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이어 김용배 총괄 대장의 산악인 선서가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초헌관으로 하도수 회장이 분향과 강신례,
ⓒ hy인산인터넷신문
참석자 전원 참신례, 하도수 회장의 초헌례, 윤위수 고문의 독축례, 배성규 명예회장의 아헌례, 참석 내·외 귀빈의 헌작례에는 최인석 초대회장, 전임 회장단, 고문단, 감사진에 이어서 함양읍산악회, 휴천면산악회, 마천면산악회, 유림면산악회, 수동면산악회, 지곡면산악회, 안의면산악회, 서하면산악회, 서상면산악회, 백전면산악회, 병곡면산악회, 재경함양군향우회, 솔뫼산악회, 천령산악회, 군산악회 등반대장, 총무가 헌작례 하였다. 이어 군산악회 부회장단의 종헌례, 좌·우 집사의 첨작, 참석 제관 전원의 사신례, 하도수 회장의 소지례, 참석자 전원 음복례를 끝으로 2023년 계묘년 재경함양군산악회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산신제 행사를 마치고,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산신제 뒤풀이로 월벽타운으로 이동하여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석기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가운데서 먼저 하도수 회장의 참석 내·외 귀빈 소개와 인사가 있었는데 하도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 hy인산인터넷신문
“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내·외 귀빈과 회원 여러분들을 모시고 산신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모두가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전임 회장님들, 그리고 임원 회원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2년 동안 산신제 행사를 못 했는데 이제 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덕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오늘만큼만 재경함양군산악회 산행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위생 철저히 챙기시고 매월 첫째 주는 재경함양군산악회 산행하는 일정으로 참석해주시면 더없는 영광으로 간직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참석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이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우리 자랑스러운 임원진 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의 축사 있었으며,
ⓒ hy인산인터넷신문
지난 3월 24일 재경함양군향우회 사무실 개소식(입주)과 신례회에서 발간된 재경함양군향우회 60년사 책자 전달식으로 유성기 재경함양군향우회 편집위원장은 60년사 책자를 하도수 회장에게 전달식과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마련된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오찬을 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상황과 안부를 전하며 재경함양군산악회의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하면서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석기 총무의 5월 산행지인 지리산 산행(버스) 안내를 끝으로 2023년 재경함양군산악회 산행 및 산신제 행사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재경함양군산악회의 무궁한 발전을 바란다.
기사 편집 및 사진 - 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06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
【제65회 천령문화제】 개막식 행사 성대히 열려..
【진병영함양군수】 예비후보자 기자회견..
【지곡정산서원】 춘기제향 봉행..
상하이 최초 외국인 중의사 홍원숙, 고향 남해를 세계에 알리다..
“경남-치앙마이, 문화로 통하다”... 국제 문화교류 확대 발판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봉사동아리 ‘함께하지(G)’,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제4회】 함양군 콘홀대회 개최..
함양 지안재, 사람과 소금이 넘던 지리산의 북쪽 관문..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375
오늘 방문자 수 : 16,308
총 방문자 수 : 50,342,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