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6년
함양군이 군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한 ‘함양군 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 및 특별전시회가 3월 1일부터 3월 5일까지 상림공원 토요무대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21년 이후 촬영한 함양군의 문화·관광·자연경관·생활상 등으로 지난 1월 20일까지 총 135명 556점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금상을 차지한‘울긋불긋 단풍 옷으로 갈아입은 대봉산’을 포함하여 총 56점(금상 1, 은상 2, 동상 3, 가작 5, 입선 45)의 작품이 입상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에 군은 지난 3월 1일부터 5일까지 상림공원 토요무대 일원에서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하고 상림공원을 찾는 군민 및 방문객들에게 선보였다.
이와 함께 지난 4일 오후 열린 개전식 및 시상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재웅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권대근 의회운영위원장, 임채숙 의원, 배우진 의원 그리고 문화예술 관련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김윤국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전국 각지에서 함양을 찾은 사진작가들이 천혜의 관광장원인 지리산과
덕유산을 비록한 상림공원등 비경들을 촬영하여 응모한 결과 550여점의 작품을 접수받아 심사결과 김영근씨의 '울긋불긋 단풍옷으로 갈아입은 대봉산' 금상등 입상. 입선작 56점을 선정하여 전시및시상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