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문화재단-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공동운영기관 선정
안희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1일
단기4356년
재단법인 사천문화재단-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3~2025년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경남 권역 공동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역문화진흥법’에 의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할 문화인력을 발굴하고, 전문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한 법정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재단은 앞으로 3년간 ‘사천 문화기획자 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인 지역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학력 전공 불문, 사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20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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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문화재단의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은 수료자, 지역 문화인력 등에게 실무적 경험을 축적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역문화의 과제, 문화와 지역 상권과의 연계, 팀별 프로젝트 실습 등 지역 특징을 이해하고 본인이 기획한 프로젝트를 실험해 보는 과정을 통해 교육생은 문화기획자로서의 필수 역량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교육 수료생들에겐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정규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교육수료증을 발급하며, 우수 수료생 선발 등 수료생 혜택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사천문화재단은 사천, 진주, 고성, 남해 등 서부 경남 지역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시민과 도시, 도시와 도시를 잇는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양성사업 모집은 오는 3월 중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사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5-835-8645)으로 하면 된다. |
안희진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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