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6년
합천군(군수 김윤철)과 합천소방서(서장 이병근)가 2일 합심해 산불진화 훈련 시연회(산불진화장비 세트 활용 훈련)를 개최했다.
산불발생시 산불진화장비 세트를 활용해 초동 진화에 초점을 둔 이날 훈련은 합천소방서 주관으로 9:30분부터 12:00까지 이뤄졌다. 소방서장(이병근)과 합천군 부군수(이선기)가 직접 훈련을 지휘 참관했으며, 소방서 46명, 합천군 진화대원 포함 20여 명이 훈련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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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을 참관한 이선기 부군수는 “산불상황 발생시 초기에 진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훈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잘 된 부분은 홍보해 산불진화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근 소방서장은 “오늘 갈마산 훈련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훈련을 계속할 계획이며, 산불발생시 진화에 적극 참여해 초기에 산불이 진화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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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군 산림과에 따르면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2022.11월부터 ~ 23년 5월 15일)중 현재 관내 산불발생현황은 산불 2건, 산불외 화재(들불, 소각등)가 6건이다.
향후 실화에 의한 산불 원인제공자 뿐만 아니라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산연접지 쓰레기 소각행위 등 단속시에는 사법처리 및 과태료 의무부과등 산불발생 억제를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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