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5-19 10:48: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함양군

함양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강사 모집

2023년 자격과정 콜링클래스·스토리마마앤파파·찾아가는 한글공부방·고졸검정고시 등
정호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1일
단기4356년

함양군은 2023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자격과정, 콜링클래스, 스토리마마앤파파, 고졸검정고시 및 찾아가는 한글공부방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아울러 성인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공부방 및 초등·중학 학력인정반, 중·고졸 검정고시 등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도 함께 상시 모집한다.

자격과정 및 콜링클래스는 해당강좌의 자격증 및 강의경력이 있는 경우, 자격과정은 자격증 발급이 가능한 강좌개설을 원하는 강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콜링클래스 강사는 자격증 발급여부와 관계없이 강좌 신청이 가능하다.

동화를 읽어주는 스토리마마앤파파 강사 신청자격은 2022년 함양군 스토리마마앤파파 양성과정 이수자로 3회 이상 실습을 참여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고졸검정고시 강사는 4년제 대학을 나온 자로서 해당과목 전공 및 1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갖추었거나, 해당과목의 교직이수자로 교원자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상시 성인문해교육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고졸학력 취득을 위한 ‘고졸검정고시’과정을 새롭게 추진한다.

또한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공부방’과정, 중학졸업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중졸검정고시’과정 등 다양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습결손 없이 지속적으로 운영했던 함양군의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작년에 이어 초등 2단계 및 중학 2단계 과정을 운영하게 되며, 1단계 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경우 진입평가시험을 거쳐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찾아가는 한글공부방은 접근성이 낮아 읍면사무소로의 방문이 어려운 비문해 성인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3인 이내로 신청하면 마을회관으로 방문하게 된다.

초등졸업학력이나 이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군민들이 중학교 졸업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중졸검정고시 과정도 작년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검정고시에 응시·합격하면 중학교 졸업학력을 가지게 된다.

평생학습 관계자는 “이번 강사 모집을 통해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선정하여 함양군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부분이나 자세한 사항은 문화시설사업소 평생학습담당(960-67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호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1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
【제65회 천령문화제】 개막식 행사 성대히 열려..
【진병영함양군수】 예비후보자 기자회견..
【지곡정산서원】 춘기제향 봉행..
“경남-치앙마이, 문화로 통하다”... 국제 문화교류 확대 발판 마련..
상하이 최초 외국인 중의사 홍원숙, 고향 남해를 세계에 알리다..
【한국미술협회】함양지부 제23회 회원전 개최..
【양인호함양군의원】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제4회】 함양군 콘홀대회 개최..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46
오늘 방문자 수 : 7,188
총 방문자 수 : 50,463,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