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6년
1월 10일(화), 일본 세키 쇼이치(関 昇一郎)로 나가노현 부지사가 도를 방문하여 김진태 지사를 예방하고,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교류 재개에 대해 협의했다.
- 이번 방문에는 나가노현의회 마루야마 에이치 의장 및 나가노현의회 한일친선촉진의원연맹 하기와라 키요시 회장, 민단 나가노현지방본부 임원 등 총 15명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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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는 지금까지 나가노현과 스포츠, 문화교류 등을 추진했는데 앞으로 관광, 청소년 등 교류가 가능한 분야로 점차 확대하자고 제안하였다.
또한, 도민 숙원사업인 오색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해서는 나가노현 고마가타케 로프웨이의 운영 경험의 공유 협조, 그리고 올해 9월 고성에서 개최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아베 나가노현지사의 참석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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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도전하면서 올림픽을 인연으로 맺어진 양 도ㆍ현은 2001년부터 올림픽 개최 경험 등 노하우를 공유하여 도는 평창올림픽 유치에 성공하였고, 2016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하여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한다.
1998년 동계올림픽을 치른 나가노현은 일본 혼슈(本州)의 중앙에 위치한 내륙현으로 일본의 알프스로 불리는 산맥과 3,000m급 산이 여러 개 있어 대표적인 산악고원 관광지, 여름철 휴양지로 유명하다. 또 현내에 100여 개의 스키장이 있어 겨울스포츠가 발달한 곳이며 일본 내 장수지역이자 풍부한 농산물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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