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항노화기업 애로기술지원사업 기술이전
- 도내 항노화기업 4개 社와 기술이전 협약체결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0일
단기4356년
재단법인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원장 이향래)은 1월 9일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세미나실에서 기업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항노화기업 애로기술지원사업’으로 연구 개발한 제품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은 2022년 2월~12월까지 항노화기업 애로기술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과 연구원과의 공동연구개발로 성분분석, 효능검증, 디자인, 시제품개발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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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은 위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 및 기술에 대해 특허출원, 기술이전에 대한 내용을 담아 진행되었다.
대상기업은 하동군 ㈜정옥(대표 추호진), 의령군 기찬누리(대표 조순영), 산청군 농업회사법인 동의바이오(주)(대표 정상용), 창원시 농업회사법인 ㈜솔오토메틱(대표 김단아) 총 4개 기업이다.
㈜정옥은 한약재인 산사, 진피와 배를 이용한 연육제로 육류연화 효과를 확인한 ‘육류연화용 조성물 및 그 이용’에 관한 기술을 이전받아 간편식 제품을 개발하였다.
기찬누리는 ‘땅콩호박을 이용한 조청 조성물의 제조 방법’에 관한 기술을 이전받았으며 연구원에서는 이를 통해 맥아당과 폴리페놀 성분을 높인 조청 제품을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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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바이오(주)에서는 ‘흡수가 용이한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증진된 갈근 복합발효물 및 그 이용’에 관한 기술을 이전받았다. 연구원은 발효를 통해 갈근의 소화흡수율을 증진하는 제품을 개발하였다.
㈜솔오토메틱에서 이전받은 ‘항염증효능을 높인 참깨박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을 통해 참깨박과 당귀, 원지를 이용한 제품을 개발하여 참깨박의 활용도를 높였다.
2022년 기업애로기술지원사업 대상기업 중 하나인 농업회사법인 (유)인섹트라온은 ‘항염증 효능을 높인 상황버섯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을 앞서 기술이전 받아, 현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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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노화 기업애로기술지원사업은 경남도내 항노화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원과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의 표준화 및 고급화로 지역 대표 항노화 상품이 개발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2022년 선정된 5개 기업에 기술이전을 시행하였으며 올해 2023년에도 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이향래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애로기술지원 및 실효성 있는 연구개발을 통해 도내 항노화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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