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6년
거창군 북상면(면장 김성목)은 6일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북상면분회(분회장 신기성)가 북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1개소 경로당 회장 및 노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북상면 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 결산보고 및 2023년 신규임원 선임, 주요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기타 건의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북상면 노인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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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북상면분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노인회 장기발전을 위한 주된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각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및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신기성 분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노인회 발전을 이끌어 주신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북상면분회 발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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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목 북상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최우선이므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