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인 1월 1일에도 폐막식과 함께 함양고종시곶감 가요제가 열렸다. 이번 가요재에는 70여명이 예선을 거처 13명이 본선을 통과하여 본선경연을 치뤘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본선에서 첫 순서로 사랑반눈물반 서울 김보섭씨, 텅 사천 조용대씨. 배띄워라 서울 한아름씨, 막걸리한잔 진주 김동주씨, 인생아고마웠다 곡성 김현수씨, 그강을건지마오 안양 최지혜씨, 그여인 함양박제홍씨, 환희 통영 김상규씨, 아버지 구리 육은비씨, 흙에살리라 울산 서성일씨, 엄마의노래 창원 유혜경씨, 평행선 천안 임재희씨, 붓 화성 양주영씨등이 경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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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시상식에서 인기상에 환희를 부른 김상규씨, 장려상에 아버지를 부른 육은비씨, 우수상에 그강을건너지마오를 부른 최지혜씨, 최우수상에 배띄워라를 부른 한아름씨, 대상에는 붓을 부른 양주영씨등이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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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곶감축제 행사 기간중 2만 9천여명의 관광객들이 내방하여 곶감을 비롯한 농.특산물을 8억여원 어치를 팔아 대박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