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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강원도청사가 소통·협업을 위한 ‘혁신 실천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정보화정책과 사무실에 스마트 공간과 자율좌석제를 도입 시범 실시한다.
정보화정책과는 자율좌석제 시범 운영을 위해 - 기존에 보급된 노트북과 스마트패드를 적극 활용하여 종이 없는 사무실을 조성하였으며, 사무공간을 재배치하여 매일 자기가 원하는 자리에서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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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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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민원업무 공간과 집중 근무 공간을 구분하여 조성하였으며, 자유로운 소통·토론 중심의 개방 형 회의실과 집중형 회의공간도 마련하였다. 과거 팀장 아래 직원들이 근무했던 T자형의 고정자리로 직급 간의 경직된 조직문화가 자율좌석제 도입으로 원할한 소통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근무환경으로 탈바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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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도청사 공간의 변화는 올해 9월 기존 조직을 더욱 강화하여 새롭게 출범한 ‘도정혁신 추진단 「일단바꿔」’에서 논의된 혁신과제 ‘사무공간 혁신’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조직개편과 더불어 간부공무원 집무실을 축소하는 등 공용공간을 추가 확보, 부족한 회의실을 확충하였고 정보화정책과 사무실을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 사무공간으로 전환하였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자율좌석제를 시범 실시 후 실효성을 보아서 타 부서에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도청사는 직원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혁신적인 공간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정혁신 추진단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과제를 발굴·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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