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안의초.중.고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재경안의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24일
재경안의초.중.고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재경안의초.중.고총동문회에서는 지난 12월 9일(금) 오후 6시~9시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아르테스 웨딩부페(지하 1층) 연회장에서 재향과 재경의 내외 귀빈과 향우 동문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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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부 정기총회 최영진(39회) 홍보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1부 정기총회는 행사는 최용영(25회) 명예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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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정순식(39회) 총동문회기, 연충흠(40회) 산악회기가 참석 동문의 힘찬 박수 가운데에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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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먼저 작고한 동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이어 연혁 및 경과보고로 최영진(39회) 홍보위원장은 본회는 1954년 4월 최초 결성이 되었고, 2016년부터 5개 단체를 통합하여 운영, 발전시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외 상세 연혁 및 경과는 배포된 유인물 자료로 대신한다고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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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결산보고로 본회 전현철 총무위원장을 대신하여 사회자가 상세내용은 배포된 유인물로 대신한다고 보고하였다. 이어 감사보고로 박동실 감사가 본회의 감사 결과를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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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참석 내외 귀빈 소개로 박동갑 총동문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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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외빈으로 재경함양군향우회 최정윤 회장, 송석만 자문위원, 배성희 사무국장, 재경함양군향우회 여성위원회 박정아 위원장, 최한달 자문위원, 송민숙 여성위원, 재경서하면향우회 박근순 회장, 내빈으로 본회 류재창(23회) 초대 총동문회장, 강석복(24회) 2대 회장, 최용영(25) 명예회장, 박성필(1회) 고문, 이여형(27회) 자문위원, 최원석(29회) 수석부회장, 전현철(33회) 총괄위원장, 박문환(33회) 운영위원장, 재경안의산악회 손진(23회) 6대 회장, 전경환(24회) 8대 회장, 정송암(9회) 고문, 정연옥 고문, 양평수(음악) 은사, 양점호(15회) 은사, 고향에서 귀한 시간 내어주신 최상용 안의중학교 심진학원 재단 이사장, 함양군의회 정광석 기획행정위원장, 박영진 안의중학교 교장, 박경란 안의중학교 행정실장, 안의고등학교 총동문회 이상인 회장,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양기조 회장, 박윤수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백재현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 박선호 황석산성 역사바로세우기 소장이 참석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어 박동갑 총동문회장은 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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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오늘이 자리 빛내주기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발걸음 해 주신 선후배님, 내외 귀빈 여러분들과 재경총동문회 선임 회장님, 고문님, 자문위원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고향 안의에서 먼 길 달려와 주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 펜데믹 집합 금지 여파로 3년 동안 동문님들과 함께 할 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생활의 많은 것들을 바꿔 놓고 집합 금지가 생활화 되어 모든 단체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 입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사회, 문화, 경제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문 회원님들께서도 현명하게 대처하시고 잘 적응하시리라 믿습니다. 만나지 못한 3년 동안에 초기화가 되어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동문 선후배님 이렇게 한자리에 모일 수 있어 반갑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시작점으로 생각하고 재경안의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임원진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재경안의총동문회는 활성화를 위하여 산악회 힐링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악회는 매월 셋째주 일요일 정기산행 하고 있고, 힐링체험단은 분기별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회원님들은 산악회, 산행 힘들어하시는 회원님들은 둘레길이나 사찰, 공원 계절 맞춤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동문님들께서 적극적 참여와 관심이 재경총동문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참여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함께한 총동문회 회원님들과 내외 귀빈 여러분 만나서 반갑고,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오늘이 자리는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하였다. 이어 류재창 초대 회장은 격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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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재경안의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최정윤 재경함양군향회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먼 길 달려와 주신 정우석 안의면장님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님과 은사님 그리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한 자리에 만나 따뜻한 마음과 고향의 정(情)을 나누며 회포를 풀 수 있는 시간을 가지지 못하고, 아직도 코로나가 가시지 않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오랜만에 반가운 자리 함께할 수 있어 더없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재경안의총동문회는 1955년 4월에 결성된 재경안의면유학생회를 시작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67년이란 긴 세월 동안 재경안의동문과 향우들이 한마음 되어 단합하고 선후배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고향과 모교 사랑을 잊지 않고 활동해 왔습니다. 초창기 재경안의면 유학생회, 심진학우회 설립 당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동문회의 초석을 다지고 이끌어주신 박성필 회장님께서 이 자리에 참석해 계십니다. 안의중학교 제1회 졸업생이자 존경하는 선배님으로서 우리의 안의 정신을 일깨워 주시고 한량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박성필 회장님께 저희 동문 모두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향우 여러분, 박성필 회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큰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저희들은 훌륭하신 선배님들을 항상 존경하고 후배를 사랑하는 전통을 잊지 않고 실천하겠습니다. 재경심진학우회가 창립된지 꼭 60년이 되는 2016년 12월에 이르러 크고 작은 단체들로 흩어져 약화 되고 부실한 운영의 위기를 탈피하고 동문회와 향우회, 안청회, 산악회가 하나의 구심점을 축으로 하는 재경안의단체의 통합을 추진하여 재경안의총동문회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서 한자리에 만나지 못한 회포를 풀며 동문과 향우님들이 만남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경안의총동문회를 이끌어주시는 박동갑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며 재경안의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 여러분 임인년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밝아오는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격려사 하였다. 이어 박성필(1회) 고문은 격려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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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이 먼 타향에다가 제2의 고향을 이루고 우리 스스로가 향우회, 동창회, 이렇게 해서 고향 사람을 찾으면서 오늘까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감회가 깊은 게 이 모임이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들어가서 가정을 가지기 전에 수유리에서 12월의 어느날에 큰 백지에다 안의 사람 박남주 지금은 작고하였지만, 이 사람들이 붓하고 백지하고 준비해 가지고 와서 제 손으로 안의중학교를 크게 써 붙이고 출발을 한 것이 우리 안의중학교 그 위에 가깝게는 안의초등학교, 안의고등학교 그래서 안의를 망라한 동창회가 이루어져 오늘에 이러었습니다. 제가 오늘 여기에 참석하였는데, 저는 사실은 함양군 향우회 회장도 하고 동창회 회장도 하고 쭉 고향 일에 어느 정도 열성을 가지고 찾아다녔기 때문에 지금까지 왔고, 저의 태생은 서상 사람입니다. 서상 사람인데 제가 안의에서 축구를 했기 때문에 제가 대학 졸업할 때까지 축구를 했어요. 그래서 이 안의를 벗어난 지역에서 바라볼때에는 전부 다 안의 사람으로 알고 있었어요. 이거 오늘 좋은 밤이기에 참석하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격려사 하였다. 이어 축사로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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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 재경안의면향우회와 통합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드립니다. 재경안의면은 향우회와 총동문회가 통합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요즘처럼 바쁜 시기에 하나로 통합하여 편리하게 운영하여 타 읍면의 모델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통합을 할 수 있는 것은 역대 회장님과 박동갑 회장님 그리고 향우님들의 노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안의면 통합 향우회와 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이제 2022년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분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2023년에도 향우 여러분들 소망하시는 걸 이룰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오늘 이 자리를 위해 준비해 주신 박동갑 회장님과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멀리 함양 안의에서 찾아주신 정우석 안의면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재경안의총동문 향우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최상용 안의중학교 심진학원 재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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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번에 우리 안의중학교는 여분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한 75년의 역사를 가지고 경남에서 사립학교 제1호로서 여러분들이 학교 다닐때는 당당한 학교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지금은 상당히 학생 구조가 왜소하게 되어 지금은 학생 수가 100명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박영길 교장 선생님이 오셔서 학교를 잘 운영해 농촌 학교지만 자랑스러운 안의중학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졸업하시고 이미 안의를 떠나서 학교를 떠났지만 실지 안의중학교 끈끈한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속해서 학교의 발전을 돌봐주시고 또 시간 나시면 학교를 찾아오셔 가지고 많은 격려를 해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정광석 함양군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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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런 재경안의초.중.고 동문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임인년 연말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에서 2022년 재경안의(초.중.고)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원로 선배님과 후배님을 비롯한 재경 함양읍/면 향우회장님의 참석에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재경안의초중고 동문 여러분!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오랜만에 개최하는 송년의 밤 행사인 만큼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 나누시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멋진 만남을 통하여 영원히 간직 할 좋은 추억 만드시고 오늘 만남이 재경총동문회 발전의 기틀이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오늘 소중하고 성대한 만남의 장을 마련해 주시기 위해 애쓰신 박동갑 재경안의총동문회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끝으로, 임인년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정우석 안의면장은 축사에서 “재경안의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에 참석하신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벌써 올해의 마지막 장 달력인 12월 달입니다. 올 한해 열심히 일 하시고 건강하게 생활해 주신 재경안의총동문회 여러분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연말의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동문 행사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재경안의총동문회 동문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오늘 총동문회 정기총회 행사를 계획하고 준비하시느라 수고를 많이 하신 박동갑 회장님 이하 동문회 관계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우리 안의면은 재경안의총동문회 동문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큰 관심과 도움으로 노인 및 주민복지사업, 면민참여주민자치사업, 토목, 건축사업 여러 가지의 농업작목반 소득사업 등 여러 가지 현안 사업들을 통하여 소득이 증대되고 있고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가고 있으며, 웃음이 있고 이웃 간에 인정이 넘치는 농촌 마을로 더욱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에 그 고마움을 안의 면민을 대신하여 전해 드립니다. 존경하는 재경안의동문회 동문 여러분! 금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계획하셨던 일들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동문 여러분들의 더 많은 무궁한 발전과 건승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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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가정에는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양기조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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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재경동문 정기총회에 초대해주신 박동갑 회장님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 여파로 화합의 동문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고 또 한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급속한 지역 인구감소와 졸업생 감소로 기존에 진행 해오던 동문 행사도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2023년부터는 지부별 주관으로 진행됨으로써, 우리의 고향인 안의 지부는 동문 행사에 주최가 되고 구심점이 되어서 4월에 동문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오늘 여기 참석하신 모든분께 희망과 건강을 담아 풍요와 번영이 있기를 기원하면서 인사를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박영진 안의중학교 교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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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방울(one drop)은 대표적인 다문화 국가인 미국의 치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단어입니다. 까만 피부를 가진 이의 피 한 방울이라도 썩인, 또 몆세대 이전의 먼 조상 중 한 명이 흑인의 피를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은 ”흑인“ 으로 정해집니다. 비록 피부색은 하얗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급해도 백인만이 사용하는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는 최악의 인종 차별을 상징하는 단어입니다. 우리의 고향, 안의는 어떻습니까? 바로 오늘, 안의 피 한방울만 섞여도 ”너것들“ 이 아니라 ”우리들“ 이 되는 행복한 날입니다. 안의초, 중, 고. 중 하나를 졸업하면 우리는 ”우리“ 임을 확인해주는 날입니다. 미국보다 휠씬 더 인간적인 방식으로 살아가는 우리 안의 사람이 함께 모이는 날입니다. 진심으로 자축하는바 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병으로 누워 계시고 베트남에서 시집오신 djas마는 여기저기서 돈이 되는 일을 마다하지 않고 하시는, 그리고 철없는 친구들의 무관심에 힘들어하는 철민(가명)이도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편견의 한 방울들이 아닌, 안의 금호강의 거대한 물방울들입니다. 우리 안의중학교에서 서로 다르지만 독특한 재능을 가진 세찬 물결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수 십년 후 이 아이들이 이 모임에 참석하게 되면 안의의 새로운 ”우리들“ 품 안으로 힘껏 안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축사하였다. 이어 공로패 수여로 박동갑 회장은 류재창 초대 회장, 최용영 명예회장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수여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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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감사패 수여로 박동갑 회장은 김혜련, 이경미, 이경욱, 최영진, 연충흠, 박옥이 동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 증정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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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답례, 감사 기념품 증정으로 양평수 은사, 양점호 은사, 고향에서 참석해 주신 동문 여러분들에게 대표로 정우석 안의면장에게 감사 기념품을 증정 후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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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축하 케익절단식, 건배사로 참석 내외 귀빈들이 단상에서 함께하는 진행이 있었다. 이어 단체 기념사진 촬영 후 양평수 음악선생의 지휘로 모두 중학교 응원가 제창을 끝으로 제1부 정기총회를 마치고 마련된 뷔페로 만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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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부 문화행사제2부 문화행사는 최영진 홍보위원장의 진행으로 오늘 본회 최다 참가기수 39회에게 금일봉, 노래자랑, 경품권 추첨 등 흥겨운 시간 속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상황과 안부를 전하며 재경안의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하면서 본회에서 마련한 푸짐한 선물과 함께 2022년 정기총회 폐회선언으로 정기총회 및 송년회 행사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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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안의초중고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바란다. 사진 촬영과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사 서울지사장)
이메일 주소 - dongsil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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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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