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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함양군(군수 진병영)이 지난 12월 7일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도 산림자원분야(조림·숲가꾸기) 평가에서 숲가꾸기 분야 우수군, 조림분야 장려군으로 각각 선정되었다. 군에 따르면 산림자원분야(조림·숲가꾸기) 우수사례 공유 및 사업품질 향상 제고를 위해 실시한 경남도 시·군 평가에서 숲가꾸기 분야에서 우수군, 조림분야에서 장려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표창과 포상금을, 그리고 업무추진 유공자는 표창장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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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양군은 올해 조림사업 213ha, 숲가꾸기 1,340ha를 실행하였으며, 이번 경남도 평가에서 대단위 조림지에 대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군상 또는 수림대를 존치하여 생태 및 경관유지, 산림재해 방지에 크게 기여했다. 또 공익림 가꾸기 사업 시행 시 산림관리 집중도에 따라 핵심, 일반 구역을 나누어 생활권 주변 공간이용 및 경관개선 등에 효과를 높이는 등 이 같은 성과로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함양군은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산림자원분야에서는 전국에서도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유수상 산림녹지과장은 “우리군은 산림면적이 76%로 산림을 이용한 조림,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경제림 육성 및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으로 산주소득 증대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