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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송년회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 송년회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2년 12월 08일
2022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송년회
ⓒ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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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정병렬)에서는
지난 2022년 12월 4일 2022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송년회 행사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있었다. 이날 마천면 고향과 재부산, 재대구, 서울 경기에서 약 250명의 많은 동문이 참석하였다.
오전 11시 30분 2022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송년회 1부 행사는 강병훈(80기)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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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총동문회 / 총동문골프회 / 서경회 단체기수단의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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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회선언으로 정병렬 회장은 “ 2022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송년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 하며 1부 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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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동문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이어 참석 내/외 귀빈 소개로 정병렬 총동문회장은
먼저 외빈으로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 윤위수 재경마천면향우회 6대 회장, 서점도 재부마천면향우회 회장, 재경마천면산악회 윤순태 회장, 한진업 명예회장, 공영배(5대), 김종옥(8대), 김중열(고문), 박정덕(고문), 이우행 수석대장, 재경마천골프회 박영철 회장, 서병길(5대) 회장, 정홍조 회장, 서정완 부회장, 정난조 비대위원장, 마천면 단체장으로 박윤섭 마을이장단협의회 회장, 조원래 마천 조합장, 선시영 마천 체육회장, 장주성 발전협의회 의장, 이재영 주민자치회 의장, 하수호 마천 새마을 협의회장, 한병렬 도마 이장, 변계철 외마 이장, 허용현 도촌 이장, 차재권 함양군 새마을 협회장,
본회 동문회장단으로 정수현 명예회장, 신평수(10대), 강석찬(16대), 회장단협의회 김상원 의장, 표한준 총동문회 골프회장, 본회 주관기 회장단으로 김상목(초대 회장), 윤상돈(79기), 신도상(80기), 정경도(81기), 오순길(83기), 석덕희(84기), 정경철(85기), 허화춘(87기) 차기 주관기, 기수별 동기회장단으로 김종옥(70기), 박숙희(73기), 김종태(76기), 김동배(78기), 고성현(79기) 신금용(80기), 김영삼(84기), 석태희(88기) 순서로 많은 내/외 귀빈을 일일이 소개하였다. 이어 공로패 수여식으로 정병렬 회장은 마천면 체육회/마천면 골프회의 선시영 회장, 마천면 한마음대축제 주관기 회장 김상목(70기), 
마천면 이장단협의회 박윤섭 의장에게 각각 공로패와 축하 꽃다발 전달 후 기념사진을 담았다. 이어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정병렬(23대) 회장은 환영사에서
존경하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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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중에도 2022년 송년 모임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신 동문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임인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를 되돌아보면 우리 동문회에는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오늘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의 뜻깊은 제1회 송년회를 개최하게 된 것입니다. 전 동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의 자리를 갖게 되어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 자리가 있기까지 회장단협의회, 역대 동문회장님, 각 기수 동기회장님, 주관기 회장님, 집행부 여러분께서 노력해주신 덕분입니다. 
두 번째는 80기부터 90기까지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골프회가 출범하였습니다. 초대 회장으로 신도상(80기) 동문이 맡아 출발하였으며, 차기 2대 회장으로 표한준(80기) 동문이 취임하여 동문골프회를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월례회를 8개팀이 운영되어 개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80기에서 90기의 비교적 젊은 세대로 구성되어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의 주축으로 단결과 화합으로 발전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세 번째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를 더욱더 발전시키고 앞으로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서
서울ㆍ경기회장으로 김영선(80기) 동문이 서경회 회장으로 오늘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네 번째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의 각 기수를 대표하는 동기회장, 사무국장이 동기분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총동문회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소통하는 동문회로 더욱더 활성화로 나가고자 합니다.
노년에는 추억을 먹고 산다는 옛 성현의 말이 있지요? 이제 또 한 해를 보내면서, 고향을 떠나서도 여러 동문님을 이렇게 만날 수 있다는 현실에 감사하며,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흐를수록 서로가 허물없이 만날 수 있는 동문 여러분이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소중함은 배가 될 것입니다. 올 한해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과 관심 가져주신 동문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고마움을 표하면서,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활기차고 보람되고 건강한 동문 모임이 되도록 다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갔으면 합니다. 다가오는 계묘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행복과 건강과 뜻하는바 모든 일이 성취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송년사를 가름할까 합니다. 동문 여러분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라고 환영사를 하였다.
이어 진병영 함양군수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송년회를 축하하는 축전을 보냈는데 강병훈 사무총장이 대독하였는데 ” 존경하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함양군수 진병영입니다. 임인년 한 해의 끝자리에서 함께 모여 인사 나눌 수 있는 2022년 송년회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오늘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정병렬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서울 경기지역의 회장으로 취임하시는 김영선 회장님께 축하의 인사와 함께 동문회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향우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고향 사랑에 힘입어 ‘공정과 소통으로 구현하는 빛나는 함양’ ‘미래와 희망이 있는 함양’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 뜻깊은 행사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 한 해에도 향우님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라고 하였다.
이어서 김상목(70기) 한마음대축제 주관기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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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선배님 그리고 동료 후배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는 같은 산 같은 골짜기에서 지리산이 내어준 싱그럽고 신비한 태초 대자연의 향기를 맡으며 웅대하고 기운찬 천왕봉의 정기를 받고 태어난 이 시대에 주역 마천인이라 감히 칭하며 자부합니다. 돌이켜 보면 마천면 고을은 생산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던 60년대 70년대를 회상해보면 왜 그리도 어려웠는지 삶의 애착이 타향에서 서로에게 향수를 느끼게 하는 오늘의 중요한 모임의 밑 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여러분과 제가 먼 길 마다하지 않고 한걸음에 다가와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얼굴 마주하며 고향을 향수를 함께 공유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오늘이 있기까지는 역대 동문회장님들의 공로가 무엇보다도 크다고 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어 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역대 동문회장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처음으로 특별한 송년 모임을 주선한 정병렬 회장, 정수현 명예회장 그리고 집행부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동문회 행사 진행 주관기 탄생은 원로동문님들의 열성적인 성원으로
2005년 등구초1회, 의탄초16회, 마천초37회로 구성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올해로 17년 차를 맞이하였고, 이제 20년 차를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참 잘해왔습니다. 각고의 어려움을 무릅쓰고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주관기 기수들에게도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마천초등학교는 개교 100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할이 중요할 때입니다.
우리로서는 세월이 갈수록 초등학교 인적자원은 줄어들고 있어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혜를 모아 어떻게 하면 총동문회를 더욱더 발전시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하여 지금이라도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에 대하여 우리 모두 회장단과 집행부에 많은 협조를 해야 할 때입니다. 다 같이 협력하고 협조하여 ‘아름다운 마천면, 위대한 마천면, 파워풀한 마천면을 만드는데 협력합시다.’ 하여 참석 동문 힘찬 같은 박수로 화답하였다.
저물어 가는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모든 분 들의 가정에 행복과 직장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라고 하였다.
이어서 허화춘(87기) 주관기 회장의 인사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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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동문 선배님, 후배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먼저 총동문회 제1회 ‘송년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드리며 오래도록 기억될 뜻깊은 자리에서 주관기 회장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몸도 마음도 바쁜 12월에 오늘 전국 각지에서 이 자리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선배님, 후배님, 동기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1회 송년회가 개최되기까지 많은 분 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음을 기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총동문회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시는 회장단협의회 김상원 의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우리는 하나다.’라고 화합할 수 있도록 몸소 실천해주시며 23대 총동문회의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리드하고 있는 정병렬 총동문회장님, 서울, 경기지역 동문 들을 위한 봉사의 첫걸음으로 새롭게 출범하시는 서경회 김영선 회장님, 언제나 총동문회 발전 및 송년회 행사 준비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고생해 주신 23대 집행부 강병훈 사무총장님, 신도상 재무팀장님, 하주원 홍보팀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 선배님들께서 동문회 발전을 위해서 힘 써주시는 열정과 사랑은 후배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마천면 총동문회의 전통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87기 주관기수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이루어온 전통을 이어받고 ‘미래를 하나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연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주관기가 되기 전까지는 주관기수의 역할과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기 어려웠으며 그저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감으로만 다가왔었습니다. 20년 8월 초 집행부 임원진이 모여 주관기 진행 관련 회의 당시, 87기 집행부 의견은 참여 인원 부족으로 한마음대축제 진행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포기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여러 선배님의 조언과 응원에 힘입어, 재논의 끝에 주관기 집행부를 다시 꾸려 한번 부딪쳐 보기로 중지를 모았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주관기수 활동으로 한마음대축제 준비하는 과정이 총동문회,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동기들의 축제장이 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일 년에 한 번도 만나기 어려운 친구들을 주관기 활동이 구심점이 되어 만나게 되고 연락이 닿지 않는 친구들의 소식을 수소문을 통해 알게 되고, 더불어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모습이 87기 친구들 모임 활성화에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느끼고 깨닫고 있습니다. 주관기를 통하여 동기들과 화합하여, 연대감과 응집력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다 보면 나아가 총동문회뿐만 아니라 우리 개개인의 삶 속에서도 큰 자양분으로 자리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관기가 결성되어 활동하는 일들이 작게는 동기 모임 활성화, 크게는 총동문회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대 선배님부터 이어온 주관기수의 역할이 동문회 발전에 매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조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한마음 대축제 준비는 분명 어려움과 책임이 따르는 일들에 연속이겠지만, 동기들과 함께 지혜롭게 극복하여 동기 간의 신뢰와 우정이 더 돈독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관기의 참여 인원이 많지 않아 걱정과 염려의 마음도 드시겠지만 한마음대축제를 준비하는 열정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서로 파이팅을 외쳐 주는 87기 집행부 임원진, 늘 함께 한결같이 응원해주는 우리 87기 모든 친구에게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가오는 2023년도 '한마음 대축제' 또한 선배님, 후배님과 뜻을 모으고 힘을 모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뜨거운 열정을 갖고 노력하는 87기 주관기가 되어 성공적인 한마음 대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선배님, 후배님 모두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돌이켜 보면 국가적으로 웃음보다 슬픔이 많았던, 다사다난했던 어려운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는 무탈하게, 맡은 바에 책임을 다하며 한 해를 슬기롭게 보내는 것 같아서 다행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선배님, 후배님, 소중한 친구들과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것은 정말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대한민국 축구에서도 보았듯이 열정과 바람이 하나가 되었을 때 꿈은 다시 이루어집니다.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선배님, 후배님들의 열정과 바람이 하나가 되는 2023년 총동문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배님, 후배님들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라고 하였다.
이어 87기 주관기수들은 단상에 모여 임원진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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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롭게 출발하는 서경회 회장 선임 건으로 회장단협의회 김상원 의장이 임시의장으로 진행되어 김영선(80기) 동문이 서경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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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경회장 임명장 수여식으로 정병렬 회장은 선임된 김영선 서경회장에게 임명장과 꽃다발을 수여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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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선 서경회장은 취임사 후 서경회 경과보고 및 집행부를 소개 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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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로 “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천면 초ㆍ중학교 선⦁후배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서경회장으로 추대받은 김영선입니다. 먼저 오늘 이 뜻 깊고 영광스러운 총동문회 송년회와 총동문회 산하 서경회 출범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먼길 마다 않고 참석해주신 총동문회 선⦁후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이제 기나긴 코로나19 터널에서 벗어나 동문 여러분과 오늘 송년회를 시작으로 더 가까이에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스럽고 행복합니다. 2022년 처음 개최되는 서울에서의 송년회 개최로 멀리 고향 마천, 부산, 대구 및 각 지역에서 송년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총동문회 선⦁후배 여러분! 그리고 마천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마천면 체육회 선시영 회장님, 이장단협의회 박윤섭 회장님, 지리산 마천농협 조원래 조합장님과 각 단체장님 모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송년회 및 서경회 출범을 위해서 노력하고 큰 결단을 해 주신 총동문회 정병렬 회장님과 회장단협의회 김상원 의장님, 총동문골프회 표한준 회장님 그리고 각 재경단체 회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총동문회 선⦁후배 여러분! 오늘 서경회 출범으로 서울 경기지역 동문 여러분의 대표하는 서경회로서 우리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가 더욱 튼튼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동문회로 거듭나고 신뢰받고 존경받는 동문회가 되도록 앞장서고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부족함이 많지만 오늘 추대를
받은 것은 더욱 우리 자랑스러운 총동문회를 위해 노력해 달라는 동문 여러분의 명령이라 생각하며 뜻을 존중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따라서 동문회 발전을 위해 서경회에서는 4가지를 약속하겠습니다.
1.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동문회가 되도록 초석이 되는 서경회가 되겠습니다.
2. 총동문회에 산하 회장단협의회와 총동문골프회가 더욱 발전하는데 노력하는 서경회가 되겠습니다.
3. 서울 경기지역 모임인 재경마천면향우회, 재경마천면골프회, 재경마천면산악회에 적극 참여하고 또한 서경회가 축이 되어 동문선⦁후배님들이 하루빨리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끝으로 서경회는 선배 존중하고 후배 사랑하는 총동문회 서경회가 되어 소통하고 마천의 총동문이 둘이 아닌 하나라는 모티브로 함께 동행 하도록 협치하고 서로 신뢰하고 존경받는 총동문회 서경회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존경하는 총동문 여러분! 다시 한번 총동문 송년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모두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동문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꿈꾸시는 모든 일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이어서 송년회 축하 케익 커팅식으로 동문회장단, 회장단협의회장, 향우회 고문진, 산악회장, 골프회장, 서경회장, 각 단체장이 단상에 마련된 케익 커팅식과 강석찬(16대) 회장의 건배사와 건배 제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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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송년회와 서경회장 취임식을 끝으로 제1부 행사는 마무리되고 총동문회 발전과정과 마천초, 마천중학교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마련된 뷔페로 맛있는 오찬을 들면서 이야기꽃을 피웠으며, 또한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에서는 이장단협의회 박윤섭 의장에게 고향 발전 나눔 기부로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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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2부 문화행사로 전문 MC 현우의 사회로 이설 퍼포먼스 와 기수별 게임과 행운권 추첨으로 참석 동문들에게 푸짐한 선물이 나누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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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송년회 기념 단체 및 기수 임원진 사진 촬영이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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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2부 문화행사를 끝으로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송년회 및 서경회장 취임식 행사는 김영선 서경회장의 폐회선언으로 대단원을 막을 내렸다. 한편 참석한 동문들은 총동문회에서 준비한
2022년 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한마음대축제 기념앨범과 선물을 받으며 즐겁고 행복한 발걸음으로 각자의 보금자리로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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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면 초ㆍ중학교 총동문회 무궁한 발전을 바란다.
사진 촬영과 기사 편집-박동실(HY인산인터넷신문 서울지사장)
박동실서울지사장 기자 / dongsilp@hanmail.net입력 : 2022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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