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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5년
"셔터 소리의 흔적" 사진전시회 개전식이 2022년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진병영함양군수,
박용운함양군의장등 내빈들과 사협함양지부회원, 지인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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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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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공직생활 30여년을 마감하는 강득만백전면장이
그동안 카메라에 담아온 사진작품을 전시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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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용택사협함양지부사무국장의 사회로 진병영군수,
박용운군의장, 정현철, 권대근, 정광석, 양인호, 이용권, 임채숙,
배우진군의원들 강성갑예총회장, 조명관사협함양지부초대지부장,
홍동초3대지부장, 고귀웅4대지부장, 곽병은5대지부장,
하종희감사, 김윤국현지부장과 김혜선부지부장, 여중년등
회원들과 임성택백전노인회장, 안창남백전초교장등 내빈소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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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득만면장 약력소개에서 '함양출생으로 경북산업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영덕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1994년 함양군으로 자리를 옮겨 지리산관광개발조합 기반조성과장,
건설과장, 백전면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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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06년 한국사진작가협회 함양지부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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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강득만면장은 인사말에서 "변변치 않은 작품으로
전시하게 되어 송구하다며 함양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전시를 했다며 이토록 작품활동을 할수 있도록 옆에서 묵묵히
도와준 아내에게 감사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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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이어 진병영군수, 박용운군의장등이 축사를 하고 테이프커팅을 한후
작품관람후 다과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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