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부터는 "일두와 전통문화"란 주제로 박홍식전통문화연구회장이
강연하며 마무리하였다.
세쨋날인 9일에도 9시 30분부터 김윤수이사장이 '일두와 함양의 한문학"이란
주제로 정분전에 대해 설명하면서 조선 세종, 문종, 단종대
문신인 정분은 정치적 수완이나 권력탐욕에는 관심이 없고
문신으로는 드물게 토목.건축에 뛰어난 관리능력을 발휘했다며
자는 자유子㽕, 호는 애일당愛日堂, 시호는 충장忠莊, 본관은
진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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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남향토사연구회의 함양학술대회 개회식에서 강용수경남향토사연구회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진병영함양군수가 축사를 하며 간단한 식을 마치고
강용수경남향토사연구회이사장이 "함양의 유교문화와 일두"란 주제로
강연한후 강창원창원시 사료조사위원이 "경남의 불길 봉수"란
주제로 강연하며 오전시간을 마무리 하였다.
계속해서 오후 1시부터 "우청 정병조의 수필세계"란 주제로
최원현한국수필가협회이사장이 강연하는 중간중간에 정병도선생의
사위가 그의 시를 낭독하기도 하면서 일두선비아카데미가
3일간의 일정을 모무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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